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공무원을 괴롭히는 반복적인 악성 민원.
앞으로는 개인이 아닌 '기관'이 책임지고 대응합니다.
먼저 정부는 '갈등 조정 담당관'을 지정해, 대응 창구를 '일원화'하기로 했는데요.
폭언이나 폭행, 협박 등 위법 행위가 발생하면, 기관 차원에서 법적 대응에 나섭니다.
또 'AI 클린봇' 도입을 추진해 민원시스템 내 욕설, 성희롱 등을 걸러낼 계획입니다.
의도적으로 전자민원창구 운영을 방해하는 경우, 일정 기간 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도록 법 개정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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