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국무회의, 미리 전망해보겠습니다.
출연:
조현정 / 평론가
최영은 / KTV 기자
차현주 앵커>
어제 청와대에서 '1천조 프로젝트'가 공개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체불가 대한민국 선언 후 공개된 프로젝트, 오늘 국무회의에서도 논의될까요?
차현주 앵커>
오늘의 국무회의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
(장소: 청와대 본관)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 보고왔습니다.
구체적으로 짚어보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오늘 국무회의, 평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모두 발언 첫 번째 화두는 어제 있었던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어제 프로젝트를 보면 규모도 어마어마하고, 전국이 균형있게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도 국무회의에서 다시 한번 짚었네요.
차현주 앵커>
국무회의에서도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습니다.
분위기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90도 인사를 했죠?
이 장면이 여러 언론사에서도 화제가 됐어요.
차현주 앵커>
호남의 투자가 지역차별이라는 이야기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선을 그었습니다.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지역 특혜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민생·경제분야에서도 대통령의 현미경 행정이 있었습니다.
함께 보고 오시죠.
차현주 앵커>
잠자고 있는 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달라고 요청했는데요.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방안을 고려해달라고 했죠?
차현주 앵커>
중동과 관련해서는 상황이 나아지긴 했으나 긴장을 놓을 수는 없습니다.
비상경제체제를 지속해달라고 요청했죠?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조현정 시사평론가, 최영은 기자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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