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온라인 래플' 행사, 이런 표현 자주 쓰는데요.
뜻이 와닿지 않죠.
'래플' 대신 '추첨 판매'로 바꿔쓰면 어떨까요?
문체부가 이처럼 외래 용어 13개를 우리말로 다듬어 발표했는데요.
새로운 사회적 흐름이나 변화에 반대하는 '백래시'는 '반발'로 바꿔 쓸 것을 권고했고요.
강력 범죄가 발생한 것처럼 허위로 신고하는 '스와팅'은 '강력 범죄 허위 신고'로 바꿔 쓸 것을 추천했습니다.
또 인공지능 관련 정보 통신 분야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죠.
'바이브 코딩'은 '대화형 코딩'으로 바꿔 쓸 것을 제시했습니다.
우리말로 바꾸니 이해하기 쉬운데요.
어려운 외래어 대신 알기 쉬운 우리말을 쓰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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