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
주차, 충전 중이던 전기차에서 불이 나, 주변 차량이나 건물에 피해가 발생한 경우, 최대 '150억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화재로 인한 '제3자 대물 피해'를 보상하는 '전기차 화재 안심 보험'이 출시됐는데요.
최초 등록일 기준 만 10년 이내의 모든 차량에 적용되고요.
화재 원인과 관계없이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차주는 별도의 가입 절차나 비용 부담이 없고요.
사고 한 번 당 최대 150억 원까지, 연간 최대 450억 원까지 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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