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이규일 (경북대학교 체육교육학과 교수)
박성찬 (러닝코치)
신인철 (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교수)
김기중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진흥과 사무관)
박선영 (인천남부초 교사)
- 평일 저녁에 도심 곳곳이 러너들로 가득하다. SNS에는 런닝 기록이 공유되고, 런닝 크루는 새로운 공동체가 된다. 과거 운동이 체중 감량이나 선수 육성을 위한 것이었다면 현재 시민들에게 운동은 자기표현이자 관계 형성의 수단이며 삶의 방식을 보여주는 문화가 되었다.
- 한국 사회는 오랫동안 엘리트 체육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국제대회 메달과 국가적 성과는 눈부셨지만 정작 국민 다수의 생활체육 참여율과 신체활동 문화는 상대적으로 취약했다. 그러나 이제는 시민들 스스로가 생활체육 위주로 건강한 운동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왜 우리는 사회는 일상 속 운동에 열광하는가?
● 주요 내용
- '더 많은 메달보다 더 많은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목표로 하는 생활체육 중심 사회로의 전환을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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