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발트해 연안의 나라, 리투아니아와 수교 3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양국은 경제와 안보는 물론, 첨단산업과 문화까지 협력의 폭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전조영 주리투아니아 대사 연결해 한-리투아니아 협력의 현재와 미래,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대사님 안녕하세요.
(출연: 전조영 / 주리투아니아 대사)
임보라 앵커>
최근 리투아니아는 안보와 첨단기술 등 분야에서 국제사회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에게는 아직 다소 낯선 나라이기도 한데요.
리투아니아는 어떤 나라이고, 최근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임보라 앵커>
올해는 한국과 리투아니아가 수교 3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특히 지난해 상주 대한민국 대사관이 개설되면서 양국 관계도 한층 가까워졌는데요.
양국 관계 어떻게 발전해 왔고, 또 올해 수교 35주년은 어떤 의미를 갖는다고 보시는지요?
임보라 앵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의 안보 환경이 크게 변화하면서 리투아니아는 우리와의 방산 협력에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요.
앞으로 양국의 방산 협력,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하시는지요?
임보라 앵커>
특히 리투아니아는 발트 지역의 전략적 요충지이자 유럽 시장과 연결되는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평가되고 있는데요.
앞으로 한-리투아니아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어떤 분야에 주목해야 한다고 보시는지요?
임보라 앵커>
지금까지 전조영 주리투아니아 대사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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