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와 보물 등 주요 문화 유산을 보존 처리하는 현장이 공개됩니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다음 달 4일부터 이틀 동안 '생생 보존처리 데이'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생생 보존처리 데이'는 문화 유산 보존 처리 현장을 개방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참가자들은 한파로 심각한 균열이 생겨 지난달 해체에 들어간 보물,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비'의 보존처리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오는 21일까지 문화유산연구원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지금까지 보도자료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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