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오늘 오후 2시부터 서로 다른 생각과 입장을 가진 국민의 이야기를 듣는 유튜브 방송 <국민 통합, 대화가 필요해!>를 시작합니다.
첫 방송에는 방송인이자 자영업자인 홍석천 씨와 청년 아르바이트생이 출연해 갑질, 최저임금 등 현장 갈등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앞으로 20대와 80대, 워킹맘과 워킹대디 등이 출연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 생각을 나눌 거라고 밝혔습니다.
이 방송은 K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격주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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