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가 집을 비운 사이에 화재가 나면 어린아이는 어떻게 대피해야 할지 판단하기 쉽지 않은데요.
소방청이 '119안심콜'에 최근 화재 대피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집에 보호자가 없는 사이 불이 났을 때 소방 상황실이 어린이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대피를 돕고 보호자에게도 즉시 상황을 알리게 되는데요.
소방청과 교육부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가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취재기자와 함께 구체적인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정유림 기자, '119안심콜'이라는 게 원래 어떤 서비스인가요?
Q. 119안심콜 서비스, 주요 역할은?
Q. 화재 발생 시 119가 전화해 대피 돕는 방식은?
Q. '화재 대피 안내 기능' 신설 배경은?
Q. 아이가 전화를 받지 못할 때 비상 대응 절차는?
Q. 공동주택 화재 시 같은 동 거주자 안내 방식은?
Q. 119안심콜 가입 방법은?
임보라 앵커>
화재는 몇 분 사이에도 상황이 급격히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누가 집에 있는지 119가 미리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대피 시간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가입 여부 꼭 확인해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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