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 주요 내용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과 살펴보겠습니다.
(출연: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차현주 앵커>
이번 국무회의, 앞서 보신 화면처럼 박수 받을 일도 있었지만 공개적인 질타도 있었습니다.
모두 발언 먼저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앞으로 경찰은 국가기구 가운데 가장 큰 권력을 행사할 것인데, 경찰 조직의 기강 해이를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경찰 개혁'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국민 의견수렴을 거친 경찰 개혁 기구를 만들지 고민해달라고 당부했죠?
차현주 앵커>
이번 국무회의, 미래를 위한 재정 전략도 강조됐습니다.
대통령 발언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요즘 예산철입니다, 명언이 나왔어요.
이와 관련해서 지금이 1만 원이 내일의 10만 원, 100만 원으로 만들자..
미래를 위한 씨앗, 재정을 전략적으로 만들자는 뜻으로 보면 될까요?
차현주 앵커>
정기 국회를 앞두고 정부와 여당이 사상 처음 800조 원 이상의 예산안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반도체 호황 덕에 슈퍼 예산이 편성되는데, 어디에 쓰이게 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와 국민의 의견을 열린 자세로 검토해 달라면서도 예산안을 제출하고 받는 비난에도 너무 연연하지 말라고 언급했어요.
차현주 앵커>
이번 국무회의에선 인공지능도 중요한 화두였습니다.
내용 듣고 오시죠.
차현주 앵커>
배경훈 부총리는 독자 AI모델 관련 보고했습니다.
생각보다 성과가 빠른 것 같아요.
독자적인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통해 국민들이 AI의 혜택을 누리고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가 만들어 지는 거네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에게 AI 비서를 한 명씩 만들어 주는 것인지 확인했는데, 올 하반기엔 만나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국민 상담부터 정책 제안, 행정업무까지 국정 전반을 바꾸는 ‘AI민주정부’도 보고 됐죠?
차현주 앵커>
AI 민주 정부를 위해서는 공무원들의 AI 활용 능력도 중요할텐데요.
이재명 대통령은 공무원들의 교육과 비용 지원도 지시했습니다.
코로나 당시 마스크 앱 개발처럼 민간과 협업도 제안하기도 했죠?
차현주 앵커>
KTX와 SRT 조기 통합에 국무회의서 박수 사례가 있었는데요.
교통 편의에 관한 새로운 과제도 나왔습니다.
화면으로 확인해 보시죠.
차현주 앵커>
국토교통부가 KTX와 SRT 통합을 9월 1일자로 완료하겠다고 밝히자 이재명 대통령이 "박수 칩시다"라며 격려했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통합됐어요.
차현주 앵커>
고속버스와 장거리 시외버스가 사라지는 교통 양극화 문제도 언급하며 대책을 묻기도 했죠?
차현주 앵커>
국민 댓글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소견을 밝혔는데요.
화면으로 확인해 보시죠.
차현주 앵커>
개혁을 완성해 달라는 국민 댓글에 이 대통령은 꽤 긴시간 진심을 전했어요.
작심 발언이라는 평도 있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배종찬 소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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