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부터 KTX와 SRT가 노선 구분 없이 통합 운행됩니다.
그동안 각각 운영됐던 두 고속철도가 하나의 체계로 합쳐지면서, 기관사들은 새로운 구간과 차량을 운행하게 되는데요.
통합 이후에는 승객들이 체감하는 변화도 적지 않을 예정입니다.
무엇이 달라지는지 최다희 기자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최 기자, KTX와 SRT가 통합 운행되면 가장 먼저 안전 문제가 걱정될 것 같습니다.
정부가 지금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는 것도 이 부분이라고요?
Q. 운행·중련열차 증가···현장 대책은?
Q. KTX 운임 인하···얼마나 저렴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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