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대비해 국민이 많이 찾는 음식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합니다.
식약처는 다음달 4일까지 16개 지방정부와 함께 추석 성수식품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물·제수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떡과 한과, 만두, 청주, 농·수산물 등을 제조·판매하는 업체와 제수용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체 등 5천8백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식약처는 위생점검과 함께 선물·제수용 식품의 유통·조리단계와 수입식품 통관단계에 대한 안전성 검사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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