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지내던 예금이나 보험금 등 휴면 금융자산과 장기간 거래가 없는 금융자산이 상당한 규모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휴면 금융자산만 1조5천억 원에 달하고, 장기미거래 금융자산까지 합치면 15조7천억 원 규모인데요.
금융당국이 앞으로 금융회사별 휴면자산 환급실적과 잔액 등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취재기자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먼저 현재 금융자산 규모가 얼마나 되는 겁니까?
출연:
신국진 기자
정유림 기자
Q. 휴면 금융자산, 어느 자산이 가장 많나?
Q. 금융회사별로 어떤 내용이 공개되나?
Q. 장기미거래자산도 공개하는 이유는?
임보라 앵커>
네, 잊고 있던 금융자산을 소비자들이 찾아가는 데 어떤 변화가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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