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를 하는 날입니다.
발사 예정 시각은 낮 12시 25분인데요.
발사 장소인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는 맑은 가운데, 온화하겠고요.
바람도 잔잔해서 날씨로 인한 큰 변수는 없겠습니다.
아침 출근길은 5~10도 안팎으로 다소 쌀쌀했습니다.
낮기온은 어제보다 더 높겠는데요.
한낮에 서울은 24도까지 올라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만, 해가 지면 기온이 금세 떨어지니까요.
큰 일교차는 염두에 두시고 옷차림 해주셔야겠습니다.
다가오는 한글날 연휴도 대체로 맑겠는데요.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은 평년수준을 웃돌겠습니다.
내일부터 서울의 낮 기온 25도, 일요일에는 26도까지 오르며 늦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과 대전, 광주 24도, 대구 23도, 부산은 25도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맑고 일교차 큰 가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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