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우주발사전망대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김유리 기자, 발사 순간 현장 분위기 어땠습니까?
김유리 기자>
(장소: 우주발사전망대 (전남 고흥))
네, 누리호가 굉음과 함께 하늘로 솟아오르는 순간, 이곳 전망대에서는 큰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발사 전부터 돗자리와 의자를 펴고 기다리던 관람객들은 누리호가 불꽃을 내뿜으며 하늘로 올라가자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발사 장면을 지켜봤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들도 휴대전화로 발사 순간을 담으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과의 초기 교신 결과는 오늘 오후 4시 30분쯤 확인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고흥 우주발사전망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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