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이 이어지면서 8월 경상수지가 월간 기준 역대 두 번째로 큰 흑자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를 보면 8월 경상수지는 461억 1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6월 497억 3천만 달러에 이어 역대 2위 수준으로 경상수지 흑자는 석 달 연속 400억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올해 들어 8월까지 누적 흑자는 2천792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배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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