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후 현장 연결을 통해 전해드릴 이집트 대통령 국빈방문 공식환영식과 정상회담 주요 내용,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짚어 보겠습니다.
(출연: 이종훈 / 시사평론가)
차현주 앵커>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이 10년 만에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 대통령도 SNS를 통해 환영의 메시지를 보냈다고요?
차현주 앵커>
알시시 대통령이 한국을 찾는 건 10년 만이지만, 이재명 대통령과는 지난해 만남을 가졌었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과 일시시 대통령은 오늘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약 1년 만에 다시 마주 앉게 됐는데요.
지난해 CEPA 추진 합의 등 성과가 있었는데, 오늘 정상회담에서 어떤 의제가 오갈까요?
차현주 앵커>
중동 정세 악화로 원유 수송망의 중요성이 커졌는데요.
이번 정상회담에서 에너지 공급망 협력도 주요 현안으로 논의될까요?
차현주 앵커>
이집트 대통령의 국빈 공식환영식,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이집트 대통령 국빈 방한 공식환영식
(장소: 청와대)
차현주 앵커>
지금 보시는 곳은 청와대 대정원입니다.
오늘 이곳에서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을 맞이하는 국빈 환영식이 열립니다.
알시시 대통령의 이번 국빈 방문은 양국 정상 간 신뢰를 확인하고 협력 관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늘 열리는 공식 환영식 역시, 한국과 이집트의 우호와 협력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양국 정상이 서로 상대국을 오가면서 공식적인 예우를 갖춰 만나는 모습은 한국과 이집트 관계의 긴밀한 발전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잠시 후, 알시시 대통령이 도착하면 이재명 대통령과 인사를 나눈 뒤 본격적인 국빈 환영식이 시작됩니다.
차현주 앵커>
이집트는 어떤 나라고, 한국과 이집트 관계는 어떤가요?
차현주 앵커>
공식 환영식의 주인공,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은 어떤 인물인가요?
지난해 11월, 이재명 대통령이 이집트를 방문했을 때도 공식 환영식에서 의장대 사열이 진행됐는데요.
이번에는 이집트 대통령이 한국을 찾아 이 대통령과 함께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습니다.
서로 상대국 정상을 최고의 예우로 맞이하는 모습을 통해 양국 관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이집트를 방문했을 때도 성대한 환영식이 열렸죠?
이번 환영식에서 소년소녀 합창단이 이집트의 국민가요를 선보이는데요.
이집트가 가진 아름다움과 따뜻한 정서를 담은 노래라고 합니다.
양국의 우호를 전하는 환영의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차현주 앵커>
공식 환영식 이후에는 어떤 일정들이 예정돼 있나요?
차현주 앵커>
국내 현안도 짚어 보겠습니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관련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누리호 5차 발사를 생중계로 지켜보면서 성공에 기뻐했던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도 관련해 메시지를 남겼다고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축하와 함께 발사 주기를 단축할 것을 당부했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요?
차현주 앵커>
이번 누리호 5차 발사까지 우리 발사체의 비행이 거듭되면서 우리 위성 기술도 발전하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나로호에서 누리호까지, 우리 우주 기술이 얼마나 성장한 건가요?
차현주 앵커>
역대 누리호 발사 중 처음으로 예정된 날짜와 시각에 지연 없이 발사됐습니다.
이번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어떤 의미로 볼 수 있을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형 녹색 대전환을 위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국민보고회를 주재했습니다.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기후 위기를 언급하면서 녹색 대전환을 강조했습니다.
녹색 대전환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고, 어떤 변화를 목표로 하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이종훈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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