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형이 확정된 사업장 37곳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유해·위험 요인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거나 기본적인 안전조치를 소홀히 한 사례가 잇따랐는데요.
공표 대상 사업장은 늘고 있지만, 경영책임자에 대한 실형 선고는 여전히 드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대재해가 반복되는 원인은 무엇이고,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어떤 대책이 필요한지 취재기자와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신국진 기자, 이번에 공개된 사업장부터 살펴볼까요?
Q. 기본 안전조치 미흡으로 발생한 사고 사례는?
Q. 경영책임자 실형 선고, 얼마나 이뤄졌나?
Q. 중대재해 예방 위한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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