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이 오늘(19일) 오전 9시 30분 부천체육관에서 경기도청장으로 열렸습니다.
고인은 영결식에서 소방장에서 소방위로 1계급 특진하고 옥조근정훈장을 추서받았습니다.
고인은 영결식 이후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됩니다.
김 소방위는 지난 16일 부천시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선착대로 투입됐다가 고립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지만 지난 17일 새벽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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