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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순직 소방관 직접 조문···대통령 메시지는?

LIVE 정책 K 1부 매주 월~금요일 09시 50분

순직 소방관 직접 조문···대통령 메시지는?

등록일 : 2026.10.19 10:58

차현주 앵커>
주요 정책 현안, 신인규 변호사와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출연: 신인규 / 변호사)

차현주 앵커>
오늘은 경기 부천 공장화재 진화 과정에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의 영결식입니다.
이례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조문했습니다.
대통령의 조문 현장과 전한 메시지부터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고인의 영정 앞에 직접 훈장을 올리며 예우를 표했습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소방관에게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으로 읽히는데요.
어떤 예우와 지원이 이뤄집니까?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같은 화재 현장에서 부상을 입은 소방관들에 대해서도 치료와 회복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소방관의 희생을 개인이 감당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겠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김진석 소방위 사고 소식을 접하고 군인, 경찰, 소방관 등에 대한 예우와 보상이 충분치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관련 발언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군인, 경찰, 소방관에 대한 예우가 충분치 못하다며, 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 역시 국가의 책무임을 강조했습니다.
현장 안전 대책도 철저히 점검하겠다 밝혔죠?

차현주 앵커>
고 김진석 소방위의 순직과 관련해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꾸리고 현장 합동감식도 진행했습니다.
정확한 화재 원인과 안전관리 실태를 밝히는 것이 중요한데요.
현재 조사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차현주 앵커>
부마 항쟁 47주년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이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주요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부마항쟁 기념식에 현직 대통령으로는 두 번째 참석했습니다.
특히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언급하다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고, 눈물을 훔치는 모습도 포착됐는데요.
당시 상황과 대통령이 전한 메시지부터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번에는 부마민주항쟁을 우리 민주주의의 위대한 이정표로 평가했는데요.
대통령이 바라보는 부마항쟁의 역사적 의미는 무엇일까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부마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제는 행동으로 옮길 때라고도 했는데요.
어떤 의미이고, 앞으로 어떤 절차가 필요할까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국가권력이 남긴 상처를 외면하지 않고, 억울한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도 남아 있죠?

차현주 앵커>
국무회의 생중계가 장관들의 발언을 위축시킨다며 생중계 축소를 건의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이틀에 걸쳐 직접 반박했죠?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 행정은 공개가 원칙이라는 입장을 재확인 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의 국정 철학이 엿보이는 대목인 것 같아요?

차현주 앵커>
전국 체전이 제주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개회식에 참석한 이 대통령이 선수들을 격려했는데요, 기념사,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전국체전이 감동과 화합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는데요.
대통령이 전한 축하 메시지와 현장 분위기부터 살펴볼까요?

차현주 앵커>
스포츠가 서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특별한 힘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스포츠를 통한 국민 화합은 물론 지역에 활력을 더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는데요.
어떤 의미로 봐야 할까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설레는 마음으로 입학했던 모교를 찾았습니다.
현장, 보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개교 110주년을 맞아 특별공로상을 받았는데요.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과잠을 입고 후배들과 사진도 찍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고요?

차현주 앵커>
이 대통령은 대학 시절의 경험이 자신의 삶을 바꾼 소중한 밑거름이 됐다고 회고했습니다.
특히 후배들에게 주어진 시간을 귀하게 여기라고 당부했는데요.
모든 20대에 전한 메시지 같기도 해요.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신인규 변호사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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