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헬기가 뜨기 어려운 야간 시간대에 드론이 산불 진화에 나서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공사 현장에는 사람 대신 로봇이 투입됩니다.
정부가 모빌리티 신기술 13건에 대한 규제특례를 허용했는데요.
김유리 기자와 이번 특례에 어떤 내용들이 포함됐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김 기자, 규제특례, 그러니까 '규제샌드박스'가 정확히 어떤 겁니까?
(출연: 김유리 기자)
Q. 규제샌드박스, 어떤 제도인가?
Q. 야간 산불 진화 드론, 어떻게 활용되나?
Q. 자율주행 신호수 로봇, 어떤 역할 하나?
Q.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모빌리티 서비스는?
김경호 앵커>
네, 모빌리티 규제특례의 주요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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