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소기업의 '3대 메가프로젝트' 참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메가프로젝트 성과 확산을 위한 중소기업 간담회'를 열고, 프로젝트 진입 희망 기업과 기존 협력사를 구분해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도체와 AI데이터센터, 피지컬AI를 중심으로 1천500조 원을 투자하는 국가 차원의 초대형 사업입니다.
중기부는 프로젝트 참여 수요를 파악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력을 위한 협의회 구성에 착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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