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어제(28일) 서울 도봉구 '서울아레나' 건설 현장을 찾아 개관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내년 6월 개관을 목표로 건설 중인 서울아레나는 최대 2만 8천 명을 수용하는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으로, 내년 12월 열리는 글로벌 K-컬처 행사 '패노메논'의 주 행사장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최 장관은 개관에 대비한 교통과 숙박 대책, 관객 이동 동선과 인파 관리 계획 등을 살피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마무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