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SNS 메시지를 통해 언급한 지방정부 산후조리원 운영 제도와 관련해 더 절실한 산모에게 우선 이용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모자보건법 시행령 개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의 SNS 글에 대해 산후조리원 이용 우선순위의 공정성과 합리성을 높여 모든 출산가정이 공감할 수 있는 지원체계로 개선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8일 SNS에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예약 순위에 다문화가족 산모와 국가유공자 산모가 같은 2순위인 건 문제가 있다는 취지의 글을 공유하고, 관련 사안을 시행령 개정까지 포함해 깊이 검토하겠다고 전했습니다.
( KTV 국민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ch164, www.ktv.go.kr )
< ⓒ 한국정책방송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