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5차 발사에 성공하며 우리나라의 우주수송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번 발사의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 박재성 우주항공청 우주수송부문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박재성 / 우주항공청 우주수송부문장)
차현주 앵커>
먼저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을 축하드립니다.
이번 발사는 어떤 목표로 추진됐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차현주 앵커>
누리호는 앞서 4차 발사에도 성공했는데요.
이번 5차 발사는 이전 발사와 비교해 어떤 점이 달라졌나요?
차현주 앵커>
이번에는 국내 최초로 초소형군집위성 5기를 한꺼번에 우주로 보냈는데요.
초소형군집위성이란 무엇이고, 어떤 임무를 수행하게 되나요?
차현주 앵커>
여러 위성을 한 번에 목표 궤도에 올리는 것도 쉽지 않은 기술일 텐데요.
이번 발사에는 어떤 기술이 새롭게 적용됐나요?
차현주 앵커>
누리호에는 초소형군집위성 외에도 다양한 큐브위성이 실렸습니다.
큐브위성은 어떤 위성이고, 이번에 실린 위성들은 어떤 역할을 하게 되나요?
차현주 앵커>
최근 부탑재위성인 큐브위성 9기가 모두 지상국과의 교신에 성공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현재 위성들의 상태는 어떻고, 앞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임무를 시작하게 되나요?
차현주 앵커>
다만 이번 발사에서 큐브위성 1기는 정상적으로 사출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어떤 상황이었고, 원인은 어떻게 파악하고 있나요?
차현주 앵커>
이번에는 지난 4차 발사보다 위성들과의 교신에 성공하기까지 걸린 시간도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교신이 빨라진 것은 어떤 기술적 발전을 보여주는 건가요?
차현주 앵커>
누리호 발사에는 민간기업의 참여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데요.
이번 5차 발사에서는 민간기업이 어떤 역할을 맡았고,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 예정인가요?
차현주 앵커>
누리호의 성공적인 발사가 이어지면서 우리나라의 독자적인 우주수송 능력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내 우주산업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시나요?
차현주 앵커>
마지막으로 내년 하반기에는 누리호 6차 발사도 예정돼 있는데요.
앞으로의 발사 일정과 우주수송 역량 강화를 위한 추진계획을 말씀해 주시죠.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박재성 우주항공청 우주수송부문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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