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처음으로 600억 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9월 경상수지는 614억 6천만 달러 흑자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석 달 만에 다시 썼습니다.
반도체 수출이 1년 전보다 260% 넘게 급증하는 등 수출이 92.4% 늘면서 상품수지 흑자도 역대 최대인 627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들어 9월까지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3천406억 6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배를 웃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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