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최근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보건당국이 예방접종을 권고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10월 넷째 주 외래환자 1천 명당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수가 22.8명으로, 최근 2주 연속 증가세"라고 밝혔습니다.
질병청은 이번 절기에 이미 인플루엔자에 걸렸던 사람도 다른 종류의 인플루엔자에 또 감염될 수 있어 어르신과 어린이는 서둘러 예방접종을 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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