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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유해 상호 인수식···6·25 국군 유해 68구 봉환

생방송 대한민국 1부 월~금요일 10시 00분

한·미 유해 상호 인수식···6·25 국군 유해 68구 봉환

회차 : 930회 방송일 : 2021.09.24 재생시간 : 17:23

임보라 앵커>
6.25 전쟁 당시 숨진 한국군과 미군의 유해를 서로 돌려주는 한·미유해 상호 인수식이 어제 미국 하와이에서 진행됐는데요.
머나먼 이국땅에 묻혀 있던 한국군 전사자 유해 68구가 71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유해 인수식 추모사를 통해 전쟁 영웅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한반도의 완전한 평화라며, UN 총회 기조 연설에서 밝힌 종전선언을 거듭 제안 했는데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구축을 위한 한미 양국의 노력 역시 흔들림 없이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이번 방미에서 글로벌 코로나19 화상 정상회의와 한미 백신협력 협약 체결식을 통해 백신 외교를 이어나갔는데요.
한국이 글로벌 백신 허브의 한 축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와 함께 현재 국내 코로나 상황까지, 이어질 대담에서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오창석 시사평론가와 관련 내용 자세히 짚어봅니다.
화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출연: 오창석 / 시사평론가)

임보라 앵커>
앞서 말한 대로 어제 '한·미유해 상호 인수식'이 있었는데요.
평론가님께서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임보라 앵커>
하와이에 모셔져 있던 한국군 68명의 유해 인수식을 직접 주관한 문재인 대통령의 추모사를 직접 들어보시고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임보라 앵커>
여기서 잠시, 어제 있었던 한?미유해 상호 인수식 현장에 있으면서, 한국에서 유해발굴과 감식을 책임지고 있는 기관장과 관련한 내용 짚어보고 이야기 이어 나가겠습니다.
국방부 유해발굴 감식단 허욱구 단장과 전화연결 되어있습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

(출연: 허욱구 / 국방부 유해발굴 감식단 담당)

임보라 앵커>
어제 문재인 대통령이 방미 마지막 일정으로 한·미유해 상호 인수식에 참석했는데요.
이번 유해 인수식의 의미, 어떻게 보시나요?

임보라 앵커>
또, 이번 유해 인수식이 있기까지 어떤 준비과정을 거쳐 진행이 됐는지도 궁금한데요.
어떤 절차를 거쳐 유해 인수식이 진행됐나요?

임보라 앵커>
조국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치룬 호국 영웅들을 잊지 않고, 고국으로 모시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계속해서 이어나가야 하는데요.
이를 위한 앞으로의 과제와 국민분들에게 당부할 점이 있다면 마무리 말씀으로 부탁드립니다.

임보라 앵커>
지금까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허욱구 단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임보라 앵커>
한·미유해 상호 인수식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 짚어봤는데요.
유해 인수식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한미 백신협력 협약 체결식에 참석해 한미 양국 간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 의지를 강조했는데요.
문 대통령 발언 직접 들어보시고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임보라 앵커>
한미 간 백신 협력 협약 체결식과 국제사회와의 백신 협력을 통해 글로벌 백신 허브화 전략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임보라 앵커>
앞으로도 백신의 안정적인 공급이 기대되면서 추석 연휴로 주춤했던 코로나19 백신 접종 속도가 다시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백신접종 계획을 이르면 다음 주쯤 발표할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습니까?

임보라 앵커>
마지막 현안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방미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제안한 종전선언에 대해 북한이 첫 반응을 내놨는데요.
종전선언에 대한 북한의 입장은 어떠한가요?

임보라 앵커>
지금까지 오창석 시사평론가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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