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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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청와대 시절 '업무표장' 사용하기로
모지안 앵커>대통령실이 용산 대통령실 청사를 형상화한 현재의 업무 표장 대신 청와대 시절의 업무 표장을 다시 사용합니다.대통령실은 청와대 복귀 추진에 따라 과거 청와대 시절 사용하던 업무 표장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다만 청와대 복귀가 완료될 때까지는 '청와대' 대신 '대통령실'로 글자를 바꿔 사용한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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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중요한 건 국민 먹고사는 문제···핵심은 기업"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경제단체장과 주요 기업인들을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제일 중요한 건 국민이 먹고 사는 문제고, 그 핵심은 바로 기업이라고 강조하며 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영은 기자>경제단체·기업인 간담회 (장소: 13일, 용산 대통령실)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기업 총수들과 경제 단체장들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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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공습···이 대통령 "우리 국민 안전 중요"
임보라 앵커>이스라엘이 이란 핵시설 등을 공습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은 즉각 안보경제 긴급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우리 국민의 안전을 강조했습니다.문기혁 기자입니다.문기혁 기자>(장소: 13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이란의 수도인 테헤란, 곳곳에서 화염과 연기가 솟아오릅니다.건물들은 불타고 파손됐습니다.이스라엘이 현지시간 13일 새벽, 이란 핵 시설 등을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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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 - 경제단체·기업인 간담회 관련 (25. 06. 13. 12시)
대통령실 브리핑 - 경제단체·기업인 간담회 관련강유정 / 대통령실 대변인 (오늘 오후 12시 50분 발표)(장소: 대통령실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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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재계총수 회동···이 시각 대통령실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경제단체장과 주요 기업인들을 만났습니다.이 대통령은 제일 중요한 건 국민이 먹고 사는 문제고, 그 핵심은 바로 기업이라고 강조하며, 기업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최영은 기자!최영은 기자 / 용산 대통령실>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경제단체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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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이스라엘 이란 공습에 경제안보 긴급점검회의
김경호 앵커>대통령실이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사태와 관련해 경제안보 긴급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이 대통령은 외부 충격 때문에 우리 경제가 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 감독을 지시했습니다.이와 함께 가장 중요한 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 문제라며 현지 교민 피해 예방을 위해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 살펴달라고 당부했습니다.이스라엘은 앞서 전투기 수십 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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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 - 현안 관련 (25. 06. 13. 09시)
대통령실 브리핑 - 현안 관련강유정 / 대통령실 대변인 (오늘 오전 9시 20분 발표)(장소: 대통령실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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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홍수통제소 점검···"재난안전관리 최우선"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장마에 대비해 상습 침수구역을 정비하고 홍수 예경보 시스템도 철저히 점검하라고 지시했습니다.김현지 앵커>이 대통령은 공직사회가 재난안전관리를 최우선시해야 하며 이태원 참사, 오송지하차도 참사 같은 일이 절대 재발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한강홍수통제소 상황실을 찾았습니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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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베트남·호주 정상과 연쇄 전화 통화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베트남 정상과 전화 통화를 하고, 고속철도와 원전 등 양국의 전략적 분야 협력을 넓혀가기로 했습니다.김현지 앵커>이 대통령은 또, 호주 총리와도 첫 전화 통화를 가졌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 일본, 중국, 체코에 이어 취임 8일 만에 6개국 정상과 전화 통화를 마쳤습니다.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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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오늘 5대 그룹 총수·경제 6단체장과 회동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5대 그룹 총수와 경제 6단체장이 함께 하는 경제인 간담회에 참석합니다.이 대통령과 주요 재계 인사들과 회동은 지난 4일 취임 후 처음입니다.이번 간담회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의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