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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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민생회복 지원금 최대 50만 원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오후 국무회의를 열고 새 정부 첫 추경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이번 추경안에는 소비쿠폰을 전국민에게 지급하는등 민생안정을 위한 예산이 포함됐습니다.김현지 앵커>정부가 '제2의 경부고속도로'에 비유되는 '에너지 고속도로' 개통에 속도를 내면서 재생에너지 대전환을 예고했는데요.자세한 내용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 살펴봅니다.신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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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조정부터 탕감까지···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은?
신경은 앵커>이재명 정부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소상공인을 위한 '배드뱅크' 도입과 함께 민생 회복 대책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자세한 내용, 한재준 인하대 글로벌 금융학과 교수와 알아봅니다.(출연: 한재준 / 인하대 글로벌 금융학과 교수)신경은 앵커>어제 2차 추경안이 발표됐습니다.전국민 민생회복지원금, 지역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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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 브리핑 (25. 06. 20. 11시)
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 브리핑조승래 / 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장소: 국정기획위원회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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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에 민생회복 소비 쿠폰···1인당 15~50만 원
모지안 앵커>정부의 이번 추경안은 30조 5천억원 규모로 경기 진작과 민생안정에 초점을 뒀는데요.침체된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전 국민에게 15만 원에서 50만 원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하는 등 15조2천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계속해서 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정부가 확정한 추경안 규모는 총 30조 5천억 원.침체된 경기 회복과 민생 안정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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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연체채권 16조 원 소각···구직급여 확대
모지안 앵커>추경안 주요 내용 조금 더 살펴보겠습니다.정부가 장기연체자의 밀린 빚 16조 원을 매입해 소각하기로 했습니다.실업자의 생계유지를 위해 구직급여로 1조 3천억 원을 지급합니다.계속해서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한국은행에 따르면 2019년 6백조 원대였던 자영업자의 대출잔액이 2022년 1천조 원을 넘어섰습니다.지난해 3분기 기준 대출 연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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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경기 침체 지속···국가 재정 사용할 시기"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20조 2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건전 재정도 중요하지만, 경기 침체 해소를 위해 국가 재정을 사용할 시기라고 강조했습니다.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영은 기자>G7 정상회의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한 지 약 12시간 만에 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먼저 국무회의에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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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전주기 인재 지원"···연구생활장려금 지급
김경호 앵커>국무회의 소식입니다.앞으로 이공계 대학원생에게는 연구생활 장려금이 지급됩니다.박사 학위 취득 후에는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도 조성하기로 했는데요.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이공계 지원 특별법 시행령'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오는 21일부터 과학기술인재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전망입니다.녹취> 하정우 / 대통령실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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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22일 관저서 여야 지도부 오찬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2일,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만나 오찬을 함께 합니다.대통령실 우상호 정무수석은 이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관련 내용을 소상히 설명하고, 기타 의제와 상관 없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거라고 밝혔습니다.오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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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오후 9개 부처 업무보고···"좀 더 평등, 성장하는 사회 목표"
김경호 앵커>계속해서 국정기획위원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업무보고 내용 살펴봅니다.윤현석 기자, 오후에도 업무보고가 계속 이뤄졌죠?윤현석 기자 / 국정기획위원회>네, 오전에 이어 오후 2시부터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고용노동부와 보훈부를 비롯해 관세청과 인사혁신처, 통일부 등 9개 부처의 업무보고가 진행됐습니다.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은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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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임시 홈페이지 운영···"국민소통 창구 마련"
모지안 앵커>이재명 대통령의 일정 사진과 영상, 브리핑 자료 등이 공유될 대통령실 홈페이지가 오늘부터 임시 운영을 시작합니다.대통령실은 관계자는 실용 정책 기조를 반영해 추가 예산 투입 없이 홈페이지 운영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또 새 홈페이지에는 국민 주권 정부 실현을 위해 국민 소통 창구 게시판이 마련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다만 정식 홈페이지 운영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