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취업·창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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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30년의 성과 넘어 미래 고용안전망을 설계한다
김현지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고용보험.최근 일자리 환경이 변하면서 고용보험 또한 다양한 과제에 직면하고 있는데요.지속가능하고 효과적인 미래 고용보험을 설계하기 위해, 노·사·정이 머리를 맞댔습니다.노동계·경영계·정부 관계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고용보험 제도개선 TF'가 출범해 첫 회의를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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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피해 외국인, 더이상 강제퇴거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임보라 기자>앞으로 임금체불을 당한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피해를 신고할 수 있도록 제도가 바뀝니다.기존 '출입국관리법'에 따르면, 공무원은 직무수행 중 외국인 불법체류 사실을 알게 된 경우 바로 지방출입국에 알려야 했는데요.이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가 피해 신고를 주저한다는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이에 법무부는 임금체불 등 피해를 입은 외국인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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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불법하도급 262건 적발···체불임금 포착
모지안 앵커>정부가 전국의 건설 현장을 단속해 불법 하도급 260여 건을 적발했습니다.근로자 1천3백여 명의 밀린 임금 10억 원도 포착해 절반 가량을 청산했습니다.김현지 기자입니다.김현지 기자>올해 상반기 10대 건설사에서 발생한 산업재해 사망자는 모두 21명입니다.반기 만에 지난해 전체 사망자 수에 도달했습니다.이처럼 건설 현장에서 산재가 반복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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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8개월 연속 1조 원대···올해만 10조 육박
모지안 앵커>비자발적으로 일자리를 잃은 이들이 늘면서 구직급여가 8개월 연속 1조 원 넘게 지급됐습니다.올해 누적 지급액은 10조 원에 육박했는데요.고용시장의 침체가 이어지며 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도 21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지난달 구직급여, 즉 실업급여 지급액이 1조 673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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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기간 '임금 체불' 지방노동청 이메일로 신고
김용민 앵커>추석을 낀 연휴 기간 임금을 받지 못했다면 관할 지방 노동청의 대표 이메일 등을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김현지 앵커>재직자를 위한 임금체불 익명 제보센터도 다음 달까지 운영됩니다.김경호 기자입니다.김경호 기자>올해 들어 7월까지 접수된 임금체불 총액은 1조 3천42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체불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천160억 원 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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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급여 6년 만에 인상···일 최대 6만8100원
모지안 앵커>내년 구직급여 상한액이 6만8천100원으로 인상됩니다.최저임금 상승의 영향으로 구직급여도 6년 만에 소폭 올랐습니다.임보라 기자입니다.임보라 기자>내년 최저임금이 1만320원으로 올라 이와 연동된 구직급여 하한액도 6만6천48원으로 인상됐습니다.이로 인해 인상된 하한액이 기존 상한액인 6만6천 원을 넘어서게 됐습니다.정부가 내년 구직급여 상한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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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주 권익강화···"안전한 창업·원만한 폐업"
김용민 앵커>공정거래위원회가 가맹점주의 권익 강화를 위한 대책을 내놓았습니다.김현지 앵커>창업 단계에서 점주가 본부로부터 제대로된 정보를 제공 받도록 하고, 폐업이나 계약 갱신 시 점주의 자율성을 보장하기로 했는데요.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공정거래위원회가 가맹점 창업부터 운영, 폐업에 이르기 까지 가맹본부와 점주 간 구조적 불균형 해소에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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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업체 10만여 개↑···고령층 창업 증가
임보라 앵커>지난해 우리나라 사업체 수가 전년 대비 10만 개 넘게 증가했습니다.특히 60세 이상이 운영하는 개인 사업체가 크게 늘었는데요.박지선 기자입니다.박지선 기자>통계청이 발표한 전국 사업체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활동한 사업체는 635만여 개로 전년 대비 10만 개 넘게 늘었습니다.개인 사업체가 12만7천여 개로 전년 대비 2.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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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채무조정 지원 강화···새출발기금 확대
임보라 앵커>빚으로 허덕이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재기를 위해 마련된 제도가 있습니다.새출발기금인데요.22일부터 이들을 위한 채무조정 지원이 강화됩니다.대상이 확대되고, 절차는 단축됩니다.강재이 기자의 보도입니다.강재이 기자>동네에서 작은 샐러드 가게를 운영하던 채호열 씨.코로나19를 힘겹게 버텨냈지만, 평생 모은 1억 원을 사기로 모두 잃었습니다.늘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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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실패해도 재도약...청년 창업 혁신 국가로"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스타트업 창업인들을 만나 간담회를 열었습니다.김현지 앵커>이 대통령은 청년들이 실패해도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하는 재도전 펀드를 통해 창업 혁신국가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청년 창업인이 개발한 인공지능 로봇 탑 쌓기 게임 한판 승부를 벌인 이재명 대통령,현장음>"마지막 피스를 올려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