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취업·창업 지원
-
체불임금 64억 적발···익명 제보 바탕 집중 감독
모지안 앵커>고용노동부가 재직자의 익명 제보를 바탕으로 상습 체불 의심 사업장에 대해 집중 기획 감독을 실시했습니다.감독 결과 64억 원에 가까운 체불임금을 적발하고, 48억 원을 즉시 청산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고용노동부는 지난해 9월 말부터 약 두 달여간 재직자의 익명 제보를 바탕으로 상습 체불 의심 사업장 집중 기획 감독을 진행...
-
임금 체불 피해 3년 만에 감소···청산율 역대 최대 [오늘의 이슈]
임보라 앵커>지난해 체불 피해를 입은 노동자 수가 3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관련 내용 윤석천 경제평론가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출연: 윤석천 / 경제평론가)Q. 임금 체불 금액·피해 노동자 추이는?Q. 정부 임금 체불 근절 방안은?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혁신 창업가 5천 명 발굴
김경호 앵커>정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추진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테크와 로컬 분야에서 5천 명의 창업 인재를 발굴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장소: 30일, 청와대 충무실)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 누구나 도전하고 실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
임금체불 강제수사 1천350건···영장 적극 집행
모지안 앵커>정부가 지난해 임금체불과 관련해 1천350건의 강제수사를 실시했습니다.체불 사업주의 위치 추적과 혐의 입증을 위해 적극적인 영장 집행에 나선 결과입니다.신경은 기자입니다.신경은 기자>지적 장애인 110명의 임금을 밀린 사업주에 대해 지난해 수사에 착수한 고용노동부.체불한 금액만 9억1천만 원에 달했습니다.노동부는 금융계좌를 압수수색해 사업주의 ...
-
'채무조정 요청권' 별도 안내···"장기 연체 방지"
모지안 앵커>빚 상환이 어렵다고 판단될 때 분할 상환과 상환 유예 등을 요청할 수 있는 '채무조정 요청'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지난 2024년 도입됐지만, 요청률은 미미한데요.연체자가 대상과 절차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앞으로 별도로 안내됩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원금이 3천만 원보다 적은 대출을 연체하고 있는 개인 채무자가 금융회사에 채...
-
'창업패키지 딥테크 특화형' 선발···사업화 자금 지원
김용민 앵커>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첫 창업패키지 사업을 시행합니다.AI, 로봇 등 딥테크 특화형 기업 175개 사를 선발할 계획인데요.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중소벤처기업부가 6일부터 27일까지 '창업패키지 딥테크 특화형'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창업패키지는 멘토링, 투자유치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창업기...
-
내년 창업지원에 3조 5천억 원 투입···508개 사업 추진
모지안 앵커>정부가 내년 창업지원에 3조 4천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합니다.올해보다 5% 이상 늘어난 규모로, 500개가 넘는 지원 사업이 추진됩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현관 앞에 세탁물을 내놓기만 하면, 수거부터 세탁, 배송까지 책임지는 세탁 중개 플랫폼.동네 세탁소와 고객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이 서비스는, 정부 창업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사업...
-
청년 창업 세정지원···"최대 2년간 세무조사 유예"
모지안 앵커>국세청이 청년 창업자를 위해 '맞춤형 세정 지원' 정책을 펼칩니다.일자리를 만드는 창업 기업에는 세무조사를 유예하는 등 다양한 방안이 추진됩니다.신경은 기자입니다.신경은 기자>지난해 청년 창업자의 1년 이상 생존율은 75.3%로 집계됐습니다.전체 사업자 생존율보다 낮은 수준입니다.경쟁 심화와 자급력 부족 등이 원인으로 꼽힙니다.청년 창업자의 사...
-
제조·청년 고용한파 지속···구직자 1명당 일자리 0.43개
모지안 앵커>정부가 11월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했습니다.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지난해보다 1.1% 증가한 가운데, 제조업과 청년층에서는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구직자 한 명당 일자리는 0.43개로, 지난해보다 소폭 줄었습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11월 고용행정 통계를 보면, 올해 고용보험 가입자 수는 1천565만4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만...
-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 감소···실업급여 지급액 역대 최대 [오늘의 이슈]
임보라 앵커>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반년째 감소하고 있는 추세인데요.관련 내용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출연: 권혁중 / 경제평론가)Q. 고용보험 가입자 현황은?Q. 실업급여 지급액 현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