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취업·창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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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창업 인프라 'K-스타트허브' 입주기업 모집
임보라 앵커>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 문을 여는 창업인큐베이팅 시설 K-스타트허브의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K-스타트허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인프라 시설로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외국인의 국내 창업 정착과 인허가 절차 등을 지원합니다.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다음 달 6일 오후 3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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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창업중심국가' 집중···경력자 중심 제도 넘어서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창업중심국가로의 전환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관련 규제를 원점에서 검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대기업과 수도권, 경력자 중심의 기존 체계를 넘어서는 파격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최영은 기자입니다.최영은 기자>제4회 국무회의 (장소: 청와대 본관)국무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이 창업 중심 국가로의 대전환에 정부의 온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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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임금 64억 적발···익명 제보 바탕 집중 감독
모지안 앵커>고용노동부가 재직자의 익명 제보를 바탕으로 상습 체불 의심 사업장에 대해 집중 기획 감독을 실시했습니다.감독 결과 64억 원에 가까운 체불임금을 적발하고, 48억 원을 즉시 청산했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고용노동부는 지난해 9월 말부터 약 두 달여간 재직자의 익명 제보를 바탕으로 상습 체불 의심 사업장 집중 기획 감독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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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체불 피해 3년 만에 감소···청산율 역대 최대 [오늘의 이슈]
임보라 앵커>지난해 체불 피해를 입은 노동자 수가 3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관련 내용 윤석천 경제평론가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출연: 윤석천 / 경제평론가)Q. 임금 체불 금액·피해 노동자 추이는?Q. 정부 임금 체불 근절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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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혁신 창업가 5천 명 발굴
김경호 앵커>정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추진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테크와 로컬 분야에서 5천 명의 창업 인재를 발굴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장소: 30일, 청와대 충무실)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 누구나 도전하고 실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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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강제수사 1천350건···영장 적극 집행
모지안 앵커>정부가 지난해 임금체불과 관련해 1천350건의 강제수사를 실시했습니다.체불 사업주의 위치 추적과 혐의 입증을 위해 적극적인 영장 집행에 나선 결과입니다.신경은 기자입니다.신경은 기자>지적 장애인 110명의 임금을 밀린 사업주에 대해 지난해 수사에 착수한 고용노동부.체불한 금액만 9억1천만 원에 달했습니다.노동부는 금융계좌를 압수수색해 사업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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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조정 요청권' 별도 안내···"장기 연체 방지"
모지안 앵커>빚 상환이 어렵다고 판단될 때 분할 상환과 상환 유예 등을 요청할 수 있는 '채무조정 요청'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지난 2024년 도입됐지만, 요청률은 미미한데요.연체자가 대상과 절차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앞으로 별도로 안내됩니다.보도에 김찬규 기자입니다.김찬규 기자>원금이 3천만 원보다 적은 대출을 연체하고 있는 개인 채무자가 금융회사에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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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패키지 딥테크 특화형' 선발···사업화 자금 지원
김용민 앵커>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첫 창업패키지 사업을 시행합니다.AI, 로봇 등 딥테크 특화형 기업 175개 사를 선발할 계획인데요.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중소벤처기업부가 6일부터 27일까지 '창업패키지 딥테크 특화형'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창업패키지는 멘토링, 투자유치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창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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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창업지원에 3조 5천억 원 투입···508개 사업 추진
모지안 앵커>정부가 내년 창업지원에 3조 4천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합니다.올해보다 5% 이상 늘어난 규모로, 500개가 넘는 지원 사업이 추진됩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현관 앞에 세탁물을 내놓기만 하면, 수거부터 세탁, 배송까지 책임지는 세탁 중개 플랫폼.동네 세탁소와 고객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이 서비스는, 정부 창업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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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세정지원···"최대 2년간 세무조사 유예"
모지안 앵커>국세청이 청년 창업자를 위해 '맞춤형 세정 지원' 정책을 펼칩니다.일자리를 만드는 창업 기업에는 세무조사를 유예하는 등 다양한 방안이 추진됩니다.신경은 기자입니다.신경은 기자>지난해 청년 창업자의 1년 이상 생존율은 75.3%로 집계됐습니다.전체 사업자 생존율보다 낮은 수준입니다.경쟁 심화와 자급력 부족 등이 원인으로 꼽힙니다.청년 창업자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