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유엔 총회 일정과 주요 외교 현안, 민정훈 국립외교원 북미유럽연구부 교수와 자세한 내용 짚어 보겠습니다.
(출연: 민정훈 / 국립외교원 북미유럽연구부 교수)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미국 순방 일정 관련 청와대 브리핑,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차 오늘 오후에 미국으로 향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정세, 미중정상회담까지 불확실성이 큰 상황인데요.
제81차 유엔총회 특징과 의미부터 짚어주시죠.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도 이번 유엔총회를 통해 국제사회에 우리 정부의 외교 구상을 밝힐 텐데요.
기조연설에 담길 외교적 메시지는 어떻게 전망하세요?
차현주 앵커>
이재명 대통령은 16년만에 멕시코를 국빈 방문합니다.
세인바움 대통령과는 여러차례 소통했지만 첫 정상외교인데요.
이번 방문, 우리 외교에서 어떤 의미가 있다고 봐야 할까요?
차현주 앵커>
이번 유엔 총회에서는 'AI'도 중요한 화두인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사회에 던진 메시지도 다시 한번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지난해 유엔 총회에선 모두의 AI를 화두로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는데요.
올해는 글로벌 안보 의제로 'AI 안전' 문제를 논의하게 된다고 알려졌는데, 어떤 이유일까요?
차현주 앵커>
유엔총회에 앞서 한미 외교장관 회담이 이뤄졌는데요.
한미 외교 장관 회담 결과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차현주 앵커>
이번 유엔총회를 계기로 한미 정상 간 별도의 만남이나 접촉이 이뤄질지도 관심입니다.
한미 정상이 만나게 된다면 어떤 의제가 우선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십니까?
차현주 앵커>
한미 간의 현안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상세히 설명했는데요.
관련 내용 듣고 오겠습니다.
차현주 앵커>
우선 호르무즈 파병에 대해선 '전쟁 파병은 없다'고 선을 그었죠?
차현주 앵커>
지금 상황에서는 남북대화보다 북미대화가 먼저 열리는 것이 현실적이라며, 이른바 '한국 패싱'은 걱정할 필요없다고 명확한 입장을 밝혔죠?
차현주 앵커>
지금까지 민정훈 국립외교원 북미유럽연구부 교수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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