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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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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월세 품귀 '청년안심주택' 관심 커져
변차연 앵커>전세사기와 고금리 여파로 대학가 월세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청년들의 어려움이 큰데요.서울시가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한 청년안심주택 지원 제도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일부 지역의 입주 경쟁률이 60대 1이 넘을 정도로 뜨거운데요.장진우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장진우 국민기자>(장소: 경희대학교 / 서울시 동대문구)오는 3월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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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북한 이야기 '찾아가는 북스토리'
변차연 앵커>국립중앙도서관에서 특별한 토크콘서트가 열렸습니다.책에 없는 북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북(北)스토리' 인데요.탈북민이 직접 전해주는 생생한 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북스토리 현장에 김민지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김민지 국민기자>(장소: 국립중앙도서관 / 서울시 서초구)이번 찾아가는 북 스토리에 초대된 연사는 탈북민 감독,현장음>"탈북민들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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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비로 절약 실천 '어디로든 그린카드' [정책인터뷰]
변차연 앵커>고물가 속에 생활비를 한 푼이라도 아끼려는 분들이 많은데요.정부가 전기차 등 친환경차를 충전하면 포인트를 최대 40%까지 제공하는 '어디로든 그린카드'를 새로 선보였습니다.대중교통이나 일부 매장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데요.정책인터뷰, 정수연 국민기자가 환경부 관계자를 만나 알아봤습니다.(출연: 김지수 / 환경부 기후적응과장)◇ 정수연 국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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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영향 '국립박물관' 외국 관람객 북적
변차연 앵커>한류의 영향으로 해외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가 된 곳이 있습니다.한국의 역사와 문화의 멋을 담고 있는 박물관인데요.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이정민 국민기자>(장소: 국립중앙박물관 / 서울시 용산구)서울 용산 국립 중앙박물관.외국인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전시물을 둘러봅니다.단체로 또는 개인으로 박물관을 찾은 외국인 관람객들은 박물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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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행사 '동계청소년올림픽' 열기 더해
변차연 앵커>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이 강릉과 평창 등 4개 지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올림픽은 경기 뿐아니라 문화 행사도 풍성한데요.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이기태 국민기자>(장소: 강릉올림픽파크 / 강원도 강릉시)동계청소년올림픽 마스코트인 뭉초입니다.2018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가 눈싸움을 하던 눈 뭉치가 새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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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 호응
변차연 앵커>서울 도심지에 빨간불 신호가 얼마 남았는지 알려주는 신호등이 등장했습니다.무단 횡단을 막는데 도움이 기대되는데요.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김윤하 국민기자>(장소: 서울시 종로구)서울 광화문 주변에 있는 횡단보도, 신호등에 빨간불이 20초가량 남았다는 표시가 나오는데요.지난달 새로 설치된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 보행자들이 대기 시간을 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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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교통사고 증가 속 '안전교육' 중요
변차연 앵커>우리나라도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는데요.문제는 전체 교통사고는 줄어드는데 반해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는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교육 현장에 다녀왔습니다.박혜란 국민기자>(장소: 대전시 동구)평소 볼일을 보기 위해 차를 모는 정삼용 어르신, 70대 중반의 고령이지만 운전은 꼭 필요하다고 말합니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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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미술 가치 만나는 '수집 작품전' 눈길
변차연 앵커>호남 미술의 문화적 가치를 알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렸습니다.광주시립미술관에서 지난 30여 년간 수집한 작품을 공개했는데요.그 현장을 전해드립니다.최찬규 국민기자>(장소: 광주시립미술관 / 광주시 북구 )지난 1992년에 문을 연 광주시립미술관, 그동안 수집한 작품 5천여 점 가운데 호남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작품 50점이 공개됐습니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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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철새 낙원, 화려한 군무 장관
변차연 앵커>철새 도래지에는 겨울 철새들이 찾아왔습니다.재두루미 가족부터 오리까지 다양한 철새들이 모여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는데요.그 모습, 영상에 담았습니다.오도연 국민기자>(장소: 강원도 철원군)넓은 철원평야 우아한 몸매를 자랑하는 재두루미 가족이 수확을 끝낸 논에서 열심히 낟알을 주워 먹고 있습니다.고고한 모습을 자랑하는 재두루미는 올겨울에도 어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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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노숙인들, 혹한에 힘겨운 겨울나기
변차연 앵커>노숙인들에게 추운 겨울은 여간 힘든 것이 아닙니다. 기차역이나 터미널을 전전하면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데요.갖가지 사연을 안고 거리로 내몰릴 수밖에 없었던 노숙인들 홍승철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홍승철 국민기자>(장소: 대구 중앙로 / 대구시 중구)어둠이 내린 대구시 중앙로입니다.행인의 발길이 뜸해지는 시간, 지하도엔 하룻밤을 견뎌보려는 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