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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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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준비 고민, 대학마다 다양한 지원 나서
김나연 앵커>
요즘 청년 취업난이 심각하죠.
지난해보다 취업 환경이 좋아졌다고 응답한 취업준비생이 5.6%에 그쳤다는 조사 결과가 있는데요.
이런 분위기 속에 요즘 대학마다 취업설명회나 모의 면접 등으로 학생 진로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정수연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정수연 국민기자>
(숙명여자대학교 / 서울시 용산구)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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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가 즐거워요, 내 밥상 내가 차린다
김나연 앵커>
내 밥상은 내가 차리려는 6,70대 남성들이 늘고 있는데요.
이런 흐름에 맞춰 은퇴자, 중장년 남성들을 위한 요리 교실이 열렸습니다.
요리를 배우는 중장년 남성들을 유정순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유정순 국민기자>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 / 서울시 은평구)
앞치마를 두른 6, 70대 남성들이 밥상 차리기에 도전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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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지키며 '카타르 월드컵' 거리 응원
김나연 앵커>
요즘 카타르 월드컵 경기를 보느라 밤잠 설치는 분들 많을텐데요.
지난주부터 광화문광장 등 전국 12곳에서 거리 응원이 펼쳐지면서 월드컵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12년만에 '16강 진출'을 염원하는 거리 응원은 이번주에도 이어지게 되는데요.
최유경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최유경 국민기자>
(광화문광장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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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확대, 1년간 계도 시행 [정책인터뷰]
김나연 앵커>
코로나19 이후 일회용품 사용이 부쩍 늘면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대책이 중요한 국가적 과제로 떠올랐는데요.
일회용품 사용 제한을 확대하는 정부대책이 마련돼 시행되고 있습니다.
정책인터뷰, 김세진 국민기자가 환경부 관계자를 만나 알아봤습니다.
(출연: 김남희 팀장 / 환경부 1회용품 대책 추진단)
◇ 김세진 국민기자>
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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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연결 산책로 열려
김나연 앵커>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는 산책 명소로 유명한데요.
출렁다리와 연결되는 마장호수 산책로 중 단절됐던 구간이 이어졌습니다.
순환형 산책로가 완성된 건데요.
제 모습을 갖춘 마장호 수변 산책길을 이충옥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충옥 국민기자>
(마장호수 / 경기도 파주시)
파주시 광탄면 마장호수, 호수 위로 길이 220미터의 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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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스러워요, '만학도 여고생들' 수능 도전하다
김나연 앵커>
지난주 치러진 수능 시험에 눈길을 끄는 수험생이 있었습니다.
수능에 도전하는 60대에서 80대 만학도들인데요.
각자의 사정으로 늦게야 공부의 한을 푼 할머니 수능생을 만나봤습니다.
오옥순 국민기자>
(일성여자중고등학교 / 서울시 마포구)
머리가 희끗희끗한 학생들이 수업에 열중합니다.
현장음>
"'짜이멍리'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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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풍성, 호주 멜버른 '퀸 빅토리아 시장'
김나연 앵커>
호주 멜버른에는 먹거리로 유명한 전통시장이 있습니다.
바로 퀸 빅토리아 시장인데요.
70년 넘는 세월 한결같이 같은 자리를 지켜온 도넛버스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윤영철 국민기자>
(퀸 빅토리아 마켓 / 호주 멜버른)
멜버른 엘리자베스 거리와 빅토리아 거리가 교차하는 모퉁이에 있는 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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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영웅 '손기정' 추모 조형물 세워져
김나연 앵커>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이자 세계적인 마라토너인 손기정 선수, 세계를 제패했지만 가슴에 일장기를 달고 뛰었는데요.
그의 탄생 110주년을 맞아 손기정 선수의 정신을 기리는 추모 조형물이 세워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남현경 국민기자>
1936년 8월 9일,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선 손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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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 '독도체험관' 확장 이전 관심
김나연 앵커>
독도는 대한민국의 소중한 영토인데요.
서울에 있는 한 독도체험관이 3D 화면 등 독도를 다양하게 간접 경험해보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우는 현장을 소개해드립니다.
정수연 국민기자>
(영상제공: 동북아역사재단)
동해 먼바다에 우뚝 서 있는 두 개의 섬. 우리 땅 독도의 모습입니다. 다양한 해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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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소녀상 옆에 '위안부 박물관' 문 열다
김나연 앵커>
독일 베를린에 일본군 위안부 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평화의 소녀상' 인근에 들어선 위안부 박물관은 전시 성폭력 문제를 독일사회에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박경란 국민기자>
(일본군 위안부 박물관 / 독일 베를린)
소녀상 옆에 문을 연 일본군 위안부 박물관입니다.
안으로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