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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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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부담 덜어줘요···배달 공공 앱 '인기'
정희지 앵커>
코로나19에 따른 거리두기로 배달 음식 주문이 많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상인들 입장에선 수수료 부담이 적지 않은데요.
이런 부담을 덜어주기위해 경기도가 공공배달 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맹점도, 이용하는 소비자도 꽤 많아 운영 한달 만에 거래액이 30억원에 달했습니다.
다른 지자체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곽지술 국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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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비대면 운동' 프로그램 호응
정희지 앵커>
'코로나 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몸이 무거워졌다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럴때일수록 가볍게 운동을 하며 면역력을 높이는게 중요합니다.
집에서 배울 수 있는 '비대면 운동'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윤지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윤지혜 국민기자>
한겨울인 요즘, 건강을 지키는데 중요한 것은 면역력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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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이 된 기후변화···물관리로 체질 개선 [정책인터뷰]
정희지 앵커>
요즘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홍수 피해가 늘면서 하천의 효율적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졌습니다.
최근 국토교통부의 하천관리기능이 환경부로 넘겨졌는데요.
오늘 정책인터뷰에선 이상기후에 대한 대비와 함께 하천 관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장진아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출연: 신태상 과장 / 환경부 수자원관리과)
◇ 장진아 국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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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방역수칙 준수해 안전한 명절 보내세요!
생활 방역수칙 준수해 안전한 명절 보내세요!
이주영 / KTV 국민기자
다가오는 설 명절
감염 확산 우려
설 특별방역대책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
2월1일부터 14일까지 특별방역 기간
고향 방문·여행 자제
*교통수단·교통시설 방역 강화
▶철도 승차권: 창가 좌석만 판매
▶여객선 승선인원: 정원의 5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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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선물 준비해봐요!
최은정 앵커>
설날이 보름 남짓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올 설 명절 역시 귀성과 만남을 자제하는 분위기입니다.
직접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가족과 지인들에게,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이번 설에는 좀 더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해보면 어떨까요?
지금 가장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들은, 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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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나라 한탄강···추위 속 겨울 비경 장관
최은정 앵커>
전국에서 가장 추운 곳 중 하나, 강원도 철원이죠.
새해 들어 이어진 강추위에 유네스코 지질공원 한탄강이,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얼음 나라의 진 풍경과 함께 겨울 철새도 만날 수 있는 한탄강에 오도연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오도연 국민기자>
(한탄강 직탕폭포 / 강원도 철원군)
길이 80m, 높이 5m의 직탕폭포가 꽁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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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쪽방에 온정의 도시락 배달
최은정 앵커>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한 겨울엔 쪽방에 사시는 분들의 어려움이 큰데요.
간신히 냉기를 피하는 이들을 돕기 위해 도시락과 옷가지 등 구호 물품을 배달하는 온정이 펼쳐졌습니다.
훈훈한 봉사 현장, 박혜란 국민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박혜란 국민기자>
(벧엘의집 / 대전시 동구)
대전에 있는 한 사회복지기관.
아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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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있는 조선 갑옷·투구···40점 국내 첫 공개
최은정 앵커>
조선 시대, 군인들의 전투복과 군사 의례는 어땠을까요?
사극 등에서 보곤 했지만 실제 모습을 보는 것은 쉽지 않은데요.
조선시대 갑옷과 투구를 비롯해 조선 왕실 군사력의 상징인 '군사 의례'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전"이 열렸습니다.
눈길을 끄는 유물들을 박길현 국민기자가 소개합니다.
박길현 국민기자>
('조선 왕실 군사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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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건강식품 '감태'···갯벌 채취 한창
최은정 앵커>
바닷물 속에서 자라는 해초인 '감태'는 영양소가 풍부해 식탁에도 오르는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바닷물이 빠져나간 요즘 서해안 갯벌에서 '감태' 채취가 한창입니다.
김남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김남순 국민기자>
(달애기 갯벌 / 전남 무안군)
전남 무안의 한 바닷가.
인근 주민들이 물이 빠지길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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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경기 조심스러운 기지개···호주 오픈 2월 열린다
최은정 앵커>
코로나19 여파로 줄줄이 취소되거나 연기됐던, 국제 스포츠 대회가 새해들어 조심스런 분위기 속에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윔블던, US 오픈과 함께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호주 오픈'이 다음 달 예정대로 열립니다.
천여명이 넘는 선수와 임원들이 입국했는데요.
호주 오픈의 성공 개최는 다른 국제 경기에도 영향을 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