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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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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세계대회 앞두고 짜릿한 사격 체험
세계 사격선수권대회가 오는 8월부터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데요.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무료로 사격을 즐기는 체험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실탄 사격도 할 수 있어 짜릿한 체험을 맛볼수 있는데요.
김세진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정적이 흐르는 사격 체험장.
실탄을 장전한 권총을 쏴보는 체험인데요.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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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문화가 산책 (18. 05. 17. 08시)
문화계 소식을 전해드리는 '문화가 산책' 시간입니다.
점차 따뜻해지는 날씨 속에 각종 야외 축제들이 한창입니다.
그 중에서도 음악 공연이 다채로운데요.
이번 주말엔 아름다운 선율 속에서 화창한 봄 날씨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김고은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1. 춘천마임축제
일정> 5월 20일(일)~5월 27일(일)
장소> 춘천시 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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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창업 꿈 키워요···'청년키움식당'
외식 창업을 하고싶지만 초기부담이 커 선뜻나서지 못하는 청년들이 많은데요.
임차료 부담없이 창업기획, 매장운영 등의 실전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청년키움식당인데요, 외식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성소율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금요일 저녁 시간, 청년들로 주방이 분주합니다.
정성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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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찾아드립니다···민간시설도 신청하세요
점점 치밀해지는 몰래카메라 범죄 때문에 공중 화장실 및 샤워실 이용을 두려워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런 불안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가 직접 몰래카메라 점검을 신청받는데 그 범위가 민간시설까지 확대됩니다.
자세한 내용 김은재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라이터, 펜, 단추,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
언뜻 봐서는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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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여행···'세종-공주' 시티투어 버스
국토균형발전의 상징 세종시와 세계문화유산 공주시를 함께 돌아보는 시티투어 버스가 등장했습니다.
두 자치단체의 상생 발전을 위해 만든 건데요.
탑승권 한장으로 명소를 둘러보며 하루 동안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최신영 국민기자가 직접 타봤습니다.
세종시의 옛 도심에 있는 조치원역.
세종과 공주를 여행할 수 있는 시티투어 버스를 타자 안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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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서 외롭지 않아요···카네이션 하우스 인기
'카네이션 하우스' 라는 집을 알고계신가요?
홀로되신 어르신들을 위한 공동생활 공간인데요.
연중기획 사람,사람 오늘은 독거노인들이 함께 지내며 서로 의지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 카네이션하우스를 남현경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안양 수리산 기슭 주택가에 자리 잡은 이층집입니다.
반짝반짝 손을 흔들며 노래하는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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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의 매력 뽐낸 '전라도말 자랑대회’
"아따 그라죠잉"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아,그렇습니다" 라는 뜻의 전라도 사투리인데요.
지방마다 재미있고 감칠맛 나는 사투리가 있죠.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전라도말 자랑대회'가 열렸는데요..
박수경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요즘 한창 인기를 얻고 있는 한 유튜브 영상.
미디어에 나타난 전라도 사투리와 실제로 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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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잃은 아이···심폐소생술로 살린 교사
위급한 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을 시도해 생명을 구하는 사례가 이따금씩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한 초등학교 교사가 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아이를 심폐소생술로 구했습니다.
교사의 빠른 판단과 행동이 소중한 생명을 살려냈는데요.
SNS에서 화제가 된 소식을 김수아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심폐소생술로 3살 아이 구한 초등교사
어린이날인 지난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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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참사 불구···주택가 불법주차 여전
지난 3월 부산의 한 아파트 화재로 네명이 숨졌을 당시 소방차가 불법주차한 차량에 막히는 바람에 구조가 늦어졌는데요.
화재가 났을 때 신속한 구조를위해 가장 중요한 게 '골든타임'인데 한 달이 훌쩍 지난 지금, 불법주차 문제, 과연 달라졌을까요?
저희 국민기자가 확인한 결과 안전불감증, 여전했습니다.
신예희 국민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부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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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자전거 전용 도로···환영 속 장애물도 많아
서울 종로에 자전거전용 차선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도심 속 자동차 통행량을 줄이고 자전거 이용을 늘리기 위해서인데요.
자전거 전용도로 개통 한달 여, 그 효과는 어떤지 김제건 국민기자가 직접 자전거를 타고 살펴봤습니다.
차량 통행이 많은 서울 종로 거리입니다.
도로의 가장자리 차로에 황색으로 칠한 자전거 도로가 나 있습니다.
2.6km의 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