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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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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옷을 입힌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
점차 쇠퇴해가는 도시에 문화의 옷을 입히는 도시재생사업을 아시나요?
도시재생대학에 다니는 주민들의 참여로 활기를 띠고 있는데요.
신도시와 원도시를 살리기 위해 세종시민들이 군산을 방문했습니다.
도시재생 선진지역을 보고 배우기 위해서인데요.
장진아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일제강점기의 안타까운 역사가 고스란히 보존된 군산.
영화 촬영지로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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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맛...'맛의 방주'에 더 올린다
'슬로푸드 맛의 방주'란 말 들어보셨나요?
국제 슬로푸드협회가 사라질 위기에 놓인 세계 각지의 전통 먹거리를 찾고, 보존하는 프로젝트인데요.
남도 전통음식의 맛을 이어가기위해 다양한 시도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박세정 국민기자가 함께 했습니다.
강진만에서 갓 잡아 온 싱싱한 해산물과 삭힌 홍어, 겨울을 이겨내고 올라온 보리순과 냉이.
남도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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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화훼 농가...활로 모색 안간힘
요즘 꽃 소비가 위축되면서 화훼농가가 고사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위기의 화훼농가들은 작목전환과 꽃 소비 시장을 넓혀나가는 등 자구책 마련을 위해 나섰습니다.
문인수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3,300여 평방미터의 비닐하우스 안에는 오브 코니카, 튜니뮬러 등 봄에 출하될 꽃들이 소담스럽게 피어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와 함께 농장주인이 출하될 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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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0명 집단 태권 품새...기네스 기록 등재된다
국내 태권도인 8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태권도 품새를 선보였습니다.
태권도가 우리나라 국기로 법제화된 것을 기념하고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집단 태권 품새는 기네스북에도 등재될 예정인데요.
곽지술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국회 잔디광장에 우렁찬 태권 기합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흐트러짐 없는 태권 동작에 관람객들은 눈을 떼지 못합니다.
집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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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 가는 길...남북정상회담 기대
남북정상회담이 내일 열립니다.
한반도 평화의 길을 열 남북정상회담이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릴 남북정상회담에 시민과 외국인들은 어떤 기대를 갖고 있는 지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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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말?"...어려운 법령용어 고쳐야
'지려천박', '전후양시'.
혹시 이게 무슨 말인지 들어보셨나요?
바로 법조문에 나오는 법령용어들인데요.
법 전문가가 아니면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일반 국민들이 쉽게 알수있도록 법령용어 정비가 시급하지만 갈 길이 멀어보이는데요.
오늘 '법의 날'을 맞아 김선욱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해마다 전국 법원에 접수되는 사건은 평균 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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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이언맨 만난 한국의 아이언맨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마치 아이언맨을 연상시켰던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
'한국의 아이언맨'이라는 별명이 붙었는데요.
지난 16일 윤성빈 선수가 원조 아이언맨을 만나 화제입니다.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소식, 이루리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1. 한국의 아이언맨과 원조 아이언맨의 만남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온 국민을 환호하게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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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돕는 '머리카락 기부' 천사
항암치료때문에 머리카락이 빠져 힘들어하는 소아암 환자들이 많은데요 이런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자신의 머리카락을 기부하는 가슴 따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중 기획 사람,사람 오늘은 머리카락 기부 천사를 박혜란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대학원생인 김현경 씨, 소아암 환자에게 기부할 자신의 머리카락을 자르기 전에 희망의 편지를 씁니다.
이어 준비해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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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고민은 NO! 우리가 도와줘요
대학에 다니다 중도에 그만두거나 전공과목을 바꾸는 학생이 적지 않습니다.
무엇을 배우느냐가 아닌, 어느 대학에 가느냐에 초점을 맞춰 입학 하기 때문인데요.
이런 고민과 후회를 줄일 수 있도록 고등학생들에게 전공 선택을 도와주는 대학생들이 있습니다.
송은경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의 한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들이 강연에 집중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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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남북정상회담...해외 전문가에게 듣는다.
남북정상회담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성공적인 회담을 위한 준비도 한창인데요.
한반도에 불고있는 훈풍의 전망 그리고 비핵화 해법 등을 독일 라이프니츠 연구소의 한스 요아힘 슈미트 박사를 만나 들어봤습니다.
김운경 국민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