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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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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대피 요령 익혀요…체험장 발길 이어져
지난해 경주에 이어 포항 강진으로 지진에 대한 국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일어날 지 모르는 지진에 대비해 평소 안전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지진에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는 안전체험관에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선미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가정집의 부엌처럼 꾸며진 체험장, 학생들이 식탁에 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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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만 붙인 별칭 '후유증'…이름 돌려줘
망리단길, 샤로수길 연트럴파크 서울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인데요.
유명세를 타면서 임대료가 치솟는 바람에 오래된 소상인들이 내몰릴 처지에 놓였습니다.
당국의 임대료 안정 대책이 별 효과가 없자 원래 지명으로 되돌리자는 주민들 움직임도 있지만 뾰족한 돌파구는 보이질 않는데요.
괜히 혹만 붙인 셈이 된 이들 유명길의 실태와 문제점, 서효선 국민기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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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출입금지" 노키즈존…찬반 입장 "팽팽"
요즘 유아나 어린이의 입장을 제지하는 노키즈존 카페나 음식점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두고 찬반 논란이 뜨거운데요.
최근에는 아이들을 환영하는 웰컴키즈존도 등장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은우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8살, 4살 두 아이의 엄마 강혜영 씨.
강 씨는 얼마 전 식당에 들어가려다가 아이가 있다는 이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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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다잉법 시범 시행 한달…사전 의향서 문의 잇따라
내년 2월, 회복 가능성이 없는 환자가 스스로 연명치료를 중단할 수 있는 연명의료결정법 이른바 '웰다잉법' 이 본격시행됩니다.
시행을 앞두고 시범 사업이 시작된 지 한달이 됐는데요.
아직 안착까지는 가야할 길이 멀지만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는 의향서를 작성하는 사람도 늘고 있습니다.
유한권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올해 예순의 기윤덕 씨,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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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프리카 잇는다…문화 교류 봉사 활발
개발도상국에서 봉사활동을 한다고 하면 흔히 교육이나 의료 봉사, 땀을 흘려 무언가를 만드는 노력 봉사를 떠올리기 쉬운데요.
요즘에는 문화교류를 통한 봉사활동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문화교류 봉사활동의 현장을 곽민지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이곳은 탄자니아 모시에 위치한 리아뭉구 마을입니다.
우리 문화를 만나기 힘든 탄자니아 어린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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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창업의 요람…먹거리 창업 센터
요즘 농식품 부문에서 새로운 메뉴와 아이디어로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이런 농식품 관련 예비 창업자를 도와주는 먹거리창업센터가 서울 가락시장에 들어섰는데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이필성 국민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서울 가락시장에 있는 먹거리 창업센터 주방 설비가 잘 갖춰진 교육장에서 예비 창업자가 사과 카레를 만듭니다.
카레 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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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첫 '청년 창업 꿈터' 문 열어
현재 창업을 하는 청년들이 초기에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창업 공간을 마련하는 문제인데요.
청년 기업인의 주거와 업무문제를 한번에 해결해주는 청년 창업 꿈터가 서울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낡은 모텔을 새로 단장한 건물에 최대 2년간 입주가 가능하다고 하니까요.
청년 기업인들, 관심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문수빈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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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라디오 스타…시민이 만드는 돌담길 라디오
요즘 1인 라디오 방송을 하는 분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덕수궁 돌담길에서도 시민들과 함께 하는 라디오 생방송이 진행됐는데요.
시민이 주인공이 돼 직접 출연하고 사연과 신청곡도 전할 수 있어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그 현장에 조선미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낙엽이 뒹구는 초겨울 덕수궁 돌담길.
거리 스튜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정겨운 음악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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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문화가 산책
한 주간 문화계 소식 전해드리는 이주의 문화가산책 시간입니다.
곳곳에 올해 첫 눈이 내렸는데요.
찬 바람까지 불면서 어느새 겨울이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추위를 녹여줄 풍성한 공연과 전시 소식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은진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1.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 11월 23일(목)~11월 24일(금) 서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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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대피소, 실내 구호소…곳곳 안내판 없어
지난 해 경주에 이어 얼마전 포항에 다시 큰 지진이 나면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문제는 지진대피소나 실내 구호소가 지정돼 있지만 안내판 없는 곳이 수두룩하다는 점입니다.
돌발 지진이 발생한다면 시민들이 우왕좌왕 할 수 밖에 없는데요.
허술한 서울지역 지진대피소 현장을 전연남 국민기자가 직접 돌아봤습니다.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