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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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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 문화' 유행…지나친 소음 논란도
요즘 거리 공연인 버스킹 하는 모습, 곳곳에서 쉽게 보실텐데요
삭막한 거리에 음악이 울려 퍼지면서 시민들을 흥겹게 하지만, 일부 공연의 지나치게 큰 소리 때문에 음악이냐 소음이냐 논란도 빚고 있습니다.
버스킹의 두 얼굴, 이현림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음악가, 시민들이 잠시 걸음을 멈추고 함께 노래를 즐깁니다.
인터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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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함께 읽으며 독서습관을 길러보세요
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면 서로의 유대감 형성에도 좋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책 읽어주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가 열렸는데요,
김희진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꼬꼬꼬꼬, 아무리 봐도 먹을 건 없는데 얘들아, 지지지지. 먹지마 먹지마. 가자, 우리~”
책 속의 주인공이 읽어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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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복고 열풍…놀이 문화도
요즘 젊은 청년들 사이에 이른바 '7080 문화'가 크게 유행하고 있는데요.
디지털 시대에 지쳐서일까요.
옛 추억 속으로 사라진듯 했던 롤러장이나 게임등 놀이 문화도 다시 하나 둘씩 돌아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박지민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한 롤러장, 신나는 노래가 흘러나오고,
옛날로 돌아간 듯 80년대 유행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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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문화가 산책(17. 11. 16. 8시)
한주간 문화계 소식 전해드리는 이주의 문화가산책 시간입니다.
아침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면서 겨울이 성큼 다가온 느낌인데요.
가을의 끝자락, 다양한 축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낭만과 즐거움이 가득한 문화계 정보를 김명진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1. 서울빛초롱축제 2017
일정: ~11월 19일(일)
장소: 청계천 (청계광장~관수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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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불안 주민 요청…밀착 순찰 호응
어두운 골목길을 지날 때 왠지 오싹하며 불안했던 경험, 한번쯤 있으시죠.
치안이 불안한 지역의 주민들이 요청을 하면 경찰이 순찰을 도는 제도를 도입한 지 한 달이 넘었는데요 점차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심재경 국민기자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조용한 주택가,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곳은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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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 보고 영화도 보고…전통시장에 영화관 개관
별 관측과 돔배기로 유명한 경북 영천의 전통시장에 작은영화관 별빛영화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전통시장 안에 영화관이 문을 연 것은 전국에서 처음인데요.
홍승철 국민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60년 전통의 경북 영천공설시장 상어고기 돔배기로 유명한 시장에 작은 영화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2층 만남의 광장에 들어선 76석 규모의 극장 이름은 별빛영화관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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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체험…4세대 테마파크로 진화
주로 게임에 적용됐던 VR 서비스가 체험형 테마파크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가상 현실 체험이 놀이 공간으로 인기를 끌면서 관련 테마파크도 속속 들어서고 있는데요.
박선미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증기기관차를 타고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개항기 인천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4D 기차를 타고 우주여행도 해 봅니다.
디지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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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청소년 돕자"…고교 동아리 자선 공연
해마다 탈북 청소년을 돕기 위해 자선 공연을 여는 고등학교 무용 동아리 학생들이 있는데요.
올해로 벌써 일곱번째로 공연 수익금은 모두 탈북 청소년을 위해 기부한다고 합니다.
분단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작은 공연이 큰 희망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김범수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서울에 있는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전통춤을 배우느라 구슬땀을 흘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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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지능의 장애인, 세계적 첼리스트로…
어려운 환경 속 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첼리스트가 된 지적장애인이 있습니다.
20대 이지만 3살 정도의 지능인 이 첼리스트는 연주회 무대에 설 때 마다 자신을 첼로를 사랑하고 평화를 연주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는데요.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 장애인 첼리스트의 이야기와 함께 지난주 SNS를 뜨겁게 달군 소식, 서연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3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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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유일 '조선 태조 어진' 진본 공개
왕의 초상화를 어진이라고 부르죠 전주 어진박물관에 봉안된 조선 태조 이성계의 초상화인 어진 진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단 하나 남은 이성계의 초상화로 현재 국보로 지정돼 있는데요.
왕의 용모가 어떨지 궁금하시죠 이진주 국민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왕이 집무할 때 입는 정복인 '곤룡포' 차림으로 앉아 있습니다.
60대 노년의 모습으로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