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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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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출입금지" 노키즈존…찬반 입장 "팽팽"
요즘 유아나 어린이의 입장을 제지하는 노키즈존 카페나 음식점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두고 찬반 논란이 뜨거운데요.
최근에는 아이들을 환영하는 웰컴키즈존도 등장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은우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8살, 4살 두 아이의 엄마 강혜영 씨.
강 씨는 얼마 전 식당에 들어가려다가 아이가 있다는 이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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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다잉법 시범 시행 한달…사전 의향서 문의 잇따라
내년 2월, 회복 가능성이 없는 환자가 스스로 연명치료를 중단할 수 있는 연명의료결정법 이른바 '웰다잉법' 이 본격시행됩니다.
시행을 앞두고 시범 사업이 시작된 지 한달이 됐는데요.
아직 안착까지는 가야할 길이 멀지만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는 의향서를 작성하는 사람도 늘고 있습니다.
유한권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올해 예순의 기윤덕 씨,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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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라디오 스타…시민이 만드는 돌담길 라디오
요즘 1인 라디오 방송을 하는 분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덕수궁 돌담길에서도 시민들과 함께 하는 라디오 생방송이 진행됐는데요.
시민이 주인공이 돼 직접 출연하고 사연과 신청곡도 전할 수 있어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그 현장에 조선미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낙엽이 뒹구는 초겨울 덕수궁 돌담길.
거리 스튜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정겨운 음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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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문화가 산책(17. 11. 23. 13시)
한 주간 문화계 소식 전해드리는 이주의 문화가산책 시간입니다.
곳곳에 올해 첫 눈이 내렸는데요.
찬 바람까지 불면서 어느새 겨울이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추위를 녹여줄 풍성한 공연과 전시 소식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은진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1.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 11월 23일(목)~11월 24일(금)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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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로 치유…상이군경 힐링 한마당
나라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다 다치신 분들이 국가유공 상이자 인데요.
이들 국가유공 상이자와 그 가족들이 틈틈히 익힌 장기와 솜씨를 자랑하는 창작 예술제를 열었습니다.
문화로 치유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특별한 예술제에 장정옥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몸이 불편한 1급 중상이 상이군경 열 명이 휠체어에 의지해 무대에 오릅니다.
합창단원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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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프리카 잇는다…문화 교류 봉사 활발
개발도상국에서 봉사활동을 한다고 하면 흔히 교육이나 의료 봉사, 땀을 흘려 무언가를 만드는 노력 봉사를 떠올리기 쉬운데요.
요즘에는 문화교류를 통한 봉사활동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문화교류 봉사활동의 현장을 곽민지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이곳은 탄자니아 모시에 위치한 리아뭉구 마을입니다.
우리 문화를 만나기 힘든 탄자니아 어린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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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대피 요령 익혀요…체험장 발길 이어져
지난해 경주에 이어 포항 강진으로 지진에 대한 국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일어날 지 모르는 지진에 대비해 평소 안전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지진에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는 안전체험관에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선미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가정집의 부엌처럼 꾸며진 체험장, 학생들이 식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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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상케이블카'로 성화봉송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전라남도 곳곳을 달리며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여수에서는 해상 케이블카로 성화를 나르는 이색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전남 일대 성화봉송 현장을 임보현 국민기자가 따라가봤습니
여수에 도착한 올림픽 성화,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풍물패 장단이 신명 나게 울려 퍼집니다.
시민들의 환호 속에 성화 봉송 주자가 남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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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 대원들 '사랑의 연탄' 배달
요즘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면서 소외된 이웃들은 겨울을 어떻게 날까 걱정이 많은데요.
연탄불에 의지하며 홀로 사는 노인을 위해 용돈을 모아 연탄을 기부하고 직접 배달까지 한
스카우트 대원들이 있습니다.
훈훈한 '사랑의 연탄 배달' 현장을 김남순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산비탈 높은 지대인 목포의 한 달동네 마을,
기온이 뚝 떨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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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첫 '청년 창업 꿈터' 문 열어
현재 창업을 하는 청년들이 초기에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창업 공간을 마련하는 문제인데요.
청년 기업인의 주거와 업무문제를 한번에 해결해주는 청년 창업 꿈터가 서울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낡은 모텔을 새로 단장한 건물에 최대 2년간 입주가 가능하다고 하니까요.
청년 기업인들, 관심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문수빈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