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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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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해변길 100km' 힐링명소 '우뚝'
10년 전 기름유출사고를 겪은 태안이 관광지로서의 명성을 되찾았습니다.
특히 태안 해변길 100킬로미터는 걷기 좋은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아 준비했습니다.
아픔을 딛고 다시 태어난 태안 해변길을 장진아 기자가 대한민국 정책기자단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30m 높이의 빽빽한 소나무 숲길 사이로 삼봉해변이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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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소양 키우는 '원데이 클래스'
요즘 하루만 시간을 내면 관심있는 강좌를 들을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반인들은 문화적 소양을 키울 수 있고 예술가들은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문화예술 분야의 원데이 클래스가 인긴데요.
원은미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개성 있는 종이 공예품을 파는 한 종이 편집숍, 연필꽂이와 벽 장식 수납 상자를 만들어보는 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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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 활짝' 선재도 갯벌체험
관광이 단지 보는 것에서 체험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는데요,
서해의 건강한 갯벌은 체험 관광객을 불러모으면서 주민들에게는 소득원이 되고 있습니다.
갯벌 체험 현장, 한영학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드넓은 갯벌 위를 트랙터가 달립니다.
빈자리 하나 없이 가득 찬 트랙터는 오늘도 만원 버스가 됩니다.
들썩들썩 흔들리지만 갯벌 여행이 즐겁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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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기초과학…오감으로 즐겨요
병따개, 호두깎기, 그리고 손톱깎이 속에 들어 있는 과학의 원리는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지렛대의 원리인데요.
이렇게 알듯 말듯 아리송한 과학의 원리들을 체험으로 배울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김윤옥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어린이들이 작은 볼록렌즈를 손에 잡고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망원경을 만들어보기 전에 원리를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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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 수문장 교대의식 '눈길'
전주 한옥 마을 하면 우리 전통의 미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곳인데요.
태조 이성계의 어진, 즉 영정이 봉안돼 있는 한옥마을 경기전에서는 수문장 교대의식이 펼쳐져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진주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흥겨운 취타대 소리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늠름한 수문군,
태조 이성계의 어진, 즉 영정을 봉안한 경기전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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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사랑의 봉사 정주영 할머니
서울대병원에는 매주 목요일이면 만날 수 있는 반가운 분이 있습니다.
자원봉사자 정주영씨인데요.
서울대병원에 자원봉사가 시작된 이래 30년 내내 봉사를 하고 있는 주인공을 황혜정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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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호 물길따라 [한국의 美]
의암호 물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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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이 사라진다…연안 모래 침식 '심각'
동해 연안의 백사장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너울성 파도에 모래가 휩쓸려 나가면서 마을 안길이 없어지거나 곳곳에 모래 절벽이 만들어졌는데요.
연안 모래의 침식 현장 정현교 국민기자가 돌아봤습니다.
파도는 마을 안길을 덮쳐 절반이나 무너뜨렸고 옹벽까지 삼켜버렸습니다.
마을 안길과 인접한 주민들은 주택들이 파도에 휩쓸리게 될지 몰라 걱정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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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땅' 새만금…눈길 끈 '캠핑 축제'
복잡한 일상 속에 잠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가 있죠.
평소와 다른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캠핑 축제가 열렸는데요.
미래의 땅이라 불리는 새만금에서 펼쳐진 그 축제 현장을, 홍정의 국민기자가 대한민국 정책기자단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드넓은 새만금에 들어선 캠핑장,
설치된 텐트가 200개, 참여한 사람은 600명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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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민화와 현대 민화가 만나다
민화 작품은 주로 조선시대 서민 생활을 익살스럽고 해학적으로 표현해 사람들의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전통 민화가 현대 작가들의 손을 거쳐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전통과 현대가 만나 선보인 민화 전시회가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최영숙 국민기자와 함께 가보시죠.
드론을 조정하는 호랑이와 날아오는 비행 물체를 보고 날개짓하는 까치.
선명한 오방색과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