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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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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와 만난 동시…색다른 감동 선물
요즘 손 편지 받아보셨나요?
정성이 가득한 글씨가 전하는 감동은 SNS의 감성과는 또 다른데요.
동시가 손글씨로 사람의 감정을 표현해 내는 캘리그라피를 만나 색다른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황혜정 국민기자가 현장을 소개합니다.
“우리 엄마는 공룡 엄마예요 엄마가 공룡이래”
아이들의 친구 공룡이 동시 속에 나타났습니다.
아빠가 읽어주는 공룡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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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동물 사랑…국내 '비건족'이 뜬다
엄격한 채식주의자를 뜻하는 비건족 아시나요?
동물에게서 원료를 얻는 음식이나 제품을 쓰지 않는 사람들을 일컫는데요.
유럽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서도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연중 기획으로 마련한 <환경, 세상을 바꾼다>,
오늘은 국내 비건족을 고은별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시내 한 제과점입니다.
동물에게서 원료를 얻는 계란이나 우유, 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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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 사랑 29년 "수달이 찾아왔다"
극심한 수질 오염으로 죽음의 호수로 불렸던 시화호가 이제는 생태 탐방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시화호를 가꾸고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관심 덕분인데요.
(6월5일) 환경의 날을 맞아 30년 가까이 시화호를 가꾸고 있는 지킴이를 장혜섭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갈대숲이 드넓게 펼쳐진 시화호 상류.
긴 고무장화 차림의 시화호 지킴이가 습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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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오늘도 계속된다
6.25 전쟁에 참전해 수많은 장병들이 목숨을 바쳤지만 상당수 전사자는 유해조차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지금까지 9천여 명의 유해를 발굴했는데요,
그들의 유품과 사연을 통해 전쟁의 아픈 상처를 되돌아보는 특별한 전시회를 김제건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어머니께 살아서 돌아오지 못한 이우근 학도병의 마지막 편지가 보는 이의 마음을 아프게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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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의 현장, 임진강 [한국의 美]
분단의 현장, 임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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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극단 '예촌'의 흥!…세계인의 어깨 '들썩'
충남 예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방 극단 예촌이 '꿈의 무대'라 불리는 프랑스 아비뇽 발콩극단과 무대를 교류하고 있어 화제입니다.
극단 예촌은 한국적인 이야기로 세계무대로 뻗어나가고 있는데요.
장진아 국민기자 취재했습니다.
세계적인 연극축제가 열리는 프랑스 아비뇽 거리에 신명 나는 장구 장단이 울려 퍼집니다.
극단 '예촌' 단원들이 공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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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문화가 산책
주간의 문화계 소식 전해드리는 문화가 산책 시간입니다.
6월의 시작을 알리는 듯 문화계에도 새롭고 재미있는 공연과 전시 소식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이은진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관광공사가 매달 선정하는 걷기 좋은 여행길, 이달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외세의 침략에 맞서 우리나라를 지켜낸 선조들의 피와 땀이 녹아있는 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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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운 1억 원 돌려준 '착한 서민’
여러분은 만약 길에서 1억 원이라는 큰 돈을 줍는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순간 유혹에 빠질 수도 있을텐데요.
길에서 돈을 줍자마자 경찰서에 맡기고 사례비도 마다한 50대 기초생활 수급자의 선행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SNS에서 화제가 된 소식.
정재일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1억 수표 주워 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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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성자' 박애정신 기린 품바 축제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각설이타령,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거지성자'로 불리는 고 최귀동 할아버지의 이웃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한 음성 '품바 축제'가 성황 속에 펼쳐졌습니다.
문수빈 국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표정엔 익살스러움과 장난기를 머금은 품바들, 중년층 관객들은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립니다.
인터뷰> 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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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유학가요…외국인 유학생 10만 돌파
우리나라 대학으로 유학을 오는 외국인 학생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한국 대학의 외국인 학생도 10만 명을 넘어 섰는데요.
이들 학생의 국적도 전세계로 고루 분포돼 있습니다.
스페인에서 공주희 국민기자의 보도입니다.
스페인 마드리드에 살고 있는 나탈리아 씨.
얼마 전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대학원 한국학과에 최종 합격했다는 메일을 받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