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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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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설원 질주'…평창 동계올림픽 알린다
앵커>
스키하면 눈이 많은 산악지대에서만 타는 걸로 여겨지곤 하는데요.
서울 도심에서 국제 크로스컨트리 대회가 열려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1년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였는데, 특히 한국 스키의 기대주, 김 마그너스 선수도 참가해서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유정순 국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설원이 끝없이 펼쳐진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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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장터 활기…할인에 인심은 덤
앵커>
설 명절을 맞아서, 전통시장과 직거래 장터가 손님맞이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최고 50%까지 싸게 파는 품목도 있는데요.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넉넉한 인심이 묻어나는 장터를, 박선미 국민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기사내용]
설을 앞둔 전통시장. 저렴하고 덤이 있는 장터에서 명절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인터뷰> 유영미 / 경기도 남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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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야 제 맛!! 매력 넘치는 겨울 캠핑
앵커>
추위가 심해지면 집밖으로 잘 나가지 않게 되는데요.
하지만 오히려 이런 때, 겨울은 추워야 제맛이라며 겨울 캠핑을 즐기는 분들도 많습니다.
한겨울 자연풍광을 호젓하게 즐길 수 있는 1박 2일 겨울 캠핑 현장을, 최신영 국민기자가 직접 체험해 봤습니다.
[기사내용]
강줄기를 따라 앙상한 나뭇가지에 둘러싸인 드넓은 캠핑장!!
각양각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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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탄생 100주년…모교 기념 사업
앵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네, 국민 대부분이 외우고 있을 정도인 윤동주 시인의 서시입니다.
시인 윤동주가 탄생한 지 올해로 100년째를 맞았는데요.
그의 모교인 연세대학교에서 다양한 기념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윤종서 국민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사내용]
민족시인 윤동주, 일제강점기인 지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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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 태권" 에티오피아에 태권도 열풍
앵커>
지구 반대편 아프리카에도 한류 바람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우리의 전통 무예이자 스포츠로도 인기를 얻고 있는 태권도가 있는데요.
기합 소리가 드높은 에티오피아 현지의 태권도열풍을, 곽민지 국민기자가 전해 왔습니다.
[기사내용]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 있는 한 태권도 훈련장입니다.
수련생들이 한국어로 구령에 맞춰 하나하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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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닭띠해 '새벽을 알리다' 특별전
앵커>
정유년인 올해의 십이지 동물은 닭이죠.
우리 민족에게는 너무도 친숙한 동물이지만, 사실 닭이 갖는 역사적, 문화적 의미까지는 그리알려지진 않은 것 같습니다.
새벽을 알리는 희망의 전령사, 닭에 대한 특별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전주 역사박물관으로, 홍정의 국민기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기사내용]
나쁜 기운을 몰아내고 복을 불러오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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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세계에 알린다
앵커>
2018 평창동계 올림픽이 이제 1년여 앞으로 바짝 다가왔습니다.
빙상경기가 열리는 강릉의 오죽헌 일대에 한옥마을이 만들어졌는데요.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한옥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충옥 국민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기사내용]
오죽헌과 강릉을 상징하는 나무인 소나무, 오죽 배롱나무가 어우러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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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제작자…문화계에 부는 '메이커스 바람’
앵커>
미국의 작가 크리스 앤더슨은 디지털 기술이 발달하면서 누구나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는 ‘메이커스’의 시대가 올 거라고 했는데요.
요즘 우리 문화계에서 이 '메이커스'의 시대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영화도 책도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사람들, 김희진 국민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사내용]
말기 암으로 시한부 삶을 선고받고도 자신의 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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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미세먼지 '사각지대’
앵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목이 아파서 밖에 나가기가 힘들다는 분들 많으시죠.
문제는, 지하철 역사의 내부 또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서, 시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국민리포트에서 연중기획으로 마련한 <환경, 세상을 바꾼다>.
오늘은 서울 지하철의 미세먼지 실태를, 주진희 국민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기사내용]
서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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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없는 장미 '딥퍼플'…수출 효자 우뚝
앵커>
장미는 자타가 공인하는 아름다움으로 '꽃의 여왕'으로 대접받지만, 가시가 많아서 다루기가 여간 까다롭지 않은데요.
국내에서 개발해 수출하고 있는 가시 없는 장미, 딥퍼플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입니다.
유한권 국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사내용]
분홍과 진분홍색이 섞인 화려한 꽃송이가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