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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코브라헬기 조종사 영결식···"희생 영원히 기억"
김유영 앵커>지난 9일 경기 가평 일대에서 비상절차 훈련 중 순직한 코브라 헬기 조종사 고(故) 정상근, 장희성 준위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국군수도병원에서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엄수됐습니다.영결식에는 순직장병 유가족과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육군 장성단, 국방부와 합참 대표, 해·공군·해병대 대표 장성, 소속부대 장병들이 참석해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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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배송 왔어요"···명절 노린 스미싱 주의
김유영 앵커>설 연휴를 앞두고 스미싱 범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무심코 링크를 눌렀다가 금융 정보를 입력할 뻔한 사례도 나오고 있는데요.강재이 기자의 보도입니다.강재이 기자>직장인 A씨는 최근 설 선물 배송지를 입력하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명절을 앞두고 선물이 오갈 시기라 의심 없이 링크를 눌렀습니다.하지만 연결된 화면에 본인 확인이 필요하다며 이름과 전화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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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정책소식 (26. 02. 12. 13시)
오늘의 주요 정책소식입니다.1.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종료···보완책 마련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예정대로 오는 5월 9일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보완 방안도 함께 마련합니다.2. KDI, 한국 성장률 1.9%로 상향···반도체↑·건설↓KDI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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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브리핑 - 현안 관련
청와대 브리핑 - 현안 관련홍익표 / 청와대 정무수석(장소: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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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와대서 여야 당 대표와 오찬 회동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2일) 청와대로 여야 당 대표를 초청해 오찬 회동을 합니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국정 전반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강 실장은 이어 이 대통령이 양당 대표들에게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만들기 위한 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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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한국 성장률 1.9%로 상향···반도체↑·건설↓
김용민 앵커>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반도체 수출 급증이 성장률을 끌어올리지만, 건설 경기 침체는 여전합니다.조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조태영 기자>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상향 조정했습니다.지난해 하반기 제시했던 기존 전망인 1.8%보다 0.1%p 높인 수치로, 반도체로 인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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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건널목 AI CCTV 도입···안전 의무 단속 강화
김용민 앵커>최근 철도 건널목에서 차단기를 무시하고 건너다 발생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이에 정부가 AI를 활용한 지능형 CCTV를 도입하고, 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2022년, 경북 문경시)경북 문경의 한 철도 건널목.흰색 승용차가 철도 건널목에 설치된 양쪽 차단기 사이를 가로지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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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 "국민 92.4%, '보수-진보 갈등' 심각 인식"
김용민 앵커>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소득 계층, 젠더, 지역, 세대 갈등 등 5대 갈등에 대한 인식 조사를 실시했습니다.국민 10명 가운데 9명 이상은 우리 사회 정치 갈등이 심각하단 인식을 가진 거로 조사됐는데요.최영은 기자의 보도입니다.최영은 기자>국민 10명 가운데 9명이 우리 사회의 보수-진보 간 갈등이 심각하다고 답했습니다.소득 계층 간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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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영어' 방지 대안···"AI로 지문 만들고 검토"
김용민 앵커>지난해 수능에서는 '불영어'논란이 있었습니다.1등급 비율이 역대 최저로 떨어졌기 때문인데, 잦은 문항 교체가 원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교육부가 불영어 방지를 위해 AI를 도입해 지문을 만들고 검토합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 영어 영역 1등급 비율은 3.11%로 역대 최저였습니다.출제 과정에서 지나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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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취업보장?"···민간자격 소비자 피해 급증
김용민 앵커>자격증을 취득하면 100% 취업이 보장된다거나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광고 한 번쯤 보셨을 텐데요, 광고만 믿고 자격증 취득 과정에 등록했다 낭패를 보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됩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취업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바리스타와 필라테스 등 실무형 민간자격 수가 늘고 있습니다.자격증 시장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