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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조 원 국민성장펀드 가동···불공정 행위 과징금 강화
모지안 앵커>정부가 내년부터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가동에 나섭니다.공정한 시장 질서를 위해 불공정 행위에 대한 경제적 제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는데요.금융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 업무 보고는 이리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이리나 기자>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의 1차 메가 프로젝트로 7개 후보군을 선정했습니다.K-엔비디아 육성, 국가 AI 컴퓨팅 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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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체감 검찰개혁···일상 속 성평등 실현
모지안 앵커>법무부와 성평등부 업무보고 소식 이어서 전해드립니다.법무부는 업무보고에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검찰개혁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성평등부는 일상 속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 계획을 밝혔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법무부는 내년을 법무행정 혁신의 원년으로 삼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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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RO 연례협의 결과 발표···"한국 경제 회복세"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우리나라와 '아세안+3 역내 거시경제조사기구'(AMRO)의 연례협의가 마무리됐습니다.관련 소식 취재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조태영 기자, 먼저 '아세안+3 역내 거시경제조사기구'가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인지 설명해주시죠.조태영 기자>네, '아세안+3 역내 거시경제조사기구'는 줄여서 AMRO라고 부르는데요.아세안+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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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외교' 집중···한미·한중 관계 본궤도에 [10대 뉴스]
김경호 앵커>10대 뉴스를 통해 올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이후 한미 관계가 미래형 전략 동맹으로 도약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한일 셔틀외교 완성과 한중 관계 복원도 주요 성과로 꼽혔습니다.최영은 기자가 그간 정상외교 성과를 정리했습니다.최영은 기자 michelle89@korea.kr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라는 기조로,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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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 사업체 5% 이상 감소···임대업 증가세
김경호 앵커>지난해 공인중개서비스업을 운영하는 사업체가 5% 넘게 줄었습니다.반면 임대업 사업체는 6%가량 늘었습니다.신경은 기자입니다.신경은 기자>지난해 '부동산 서비스 산업 실태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조사 결과, 지난해 부동산 서비스 산업 사업체는 28만2천167개로 전년과 비교했을 때 0.2% 줄었습니다.지난해 매출액은 213조 1천300억 원으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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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약 5년 로드맵···어르신 '한의 주치의' 도입
김경호 앵커>정부가 내년부터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의 주치의 제도를 도입합니다.한의약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환자 맞춤형 건강 정보도 제공합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정부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한의 주치의' 제도를 내년부터 도입합니다.지역 1차의료를 강화하고 환자들의 수도권 대형병원 쏠림 현상을 완화하겠단 취지입니다.제2차 한의약육성발전심의위원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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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개통에 '안면인식' 도입···대포폰 차단
모지안 앵커>오는 23일부터 휴대전화 개통 과정에 안면인식 절차가 시범 도입됩니다.보이스피싱 등 범죄에 악용되는 대포폰 개통을 차단하기 위한 방안인데요.보도에 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올해 11월까지 집계된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는 2만1천500여 건.피해액은 사상 처음으로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보이스피싱 주요 수단은 대포폰인데, 알뜰폰이 대부분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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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소비분야는 '식·금·주'···"금융 관심 높아져"
모지안 앵커>한국소비자원이 올해 소비생활 지표를 조사한 결과, 소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3대 분야는 식품, 금융, 주거로 조사됐습니다.지난 조사에서 4순위였던 금융 분야가 2위로 올라섰습니다.소비자원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심화로 금융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거라고 해석했습니다.최유경 기자입니다.최유경 기자>소비자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생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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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창업지원에 3조 5천억 원 투입···508개 사업 추진
모지안 앵커>정부가 내년 창업지원에 3조 4천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합니다.올해보다 5% 이상 늘어난 규모로, 500개가 넘는 지원 사업이 추진됩니다.최다희 기자입니다.최다희 기자>현관 앞에 세탁물을 내놓기만 하면, 수거부터 세탁, 배송까지 책임지는 세탁 중개 플랫폼.동네 세탁소와 고객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이 서비스는, 정부 창업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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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최대 원인 '불법 소각'···드론이 잡는다
모지안 앵커>지난해 발생한 산불의 가장 많은 원인은 쓰레기나 논밭을 태우다 불이 번진 '불법 소각'이었습니다.불법 소각을 막기 위한 산불 드론 감시단이 운영되고 있는데요.강재이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강재이 기자>현장음>"지금 현재 드론으로 영상을 촬영한 결과 소각이 발견됐습니다. 지금 단속반이 그쪽으로 움직일 테니까 소각을 멈추시고..."(울산광역시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