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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영화관 할인도 확대
모지안 앵커>이번 달부터 매주 수요일이 '문화가 있는 날'로 확대됩니다.영화관과 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 시설 혜택이 늘어나면서 일상이 더 풍성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서울역에서 열린 깜짝 기념 공연 현장에 김찬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김찬규 기자>(장소: 서울역 맞이방 / 1일, 서울 용산구)KTX 종착지에서 흘러나오는 가야금 연주곡 '해피니스'가 서울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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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개방···참가 인원·운영일 확대
모지안 앵커>오는 17일부터 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12개 테마노선이 전면 개방됩니다.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회당 참가 인원과 운영일을 확대해 더 많은 국민이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윤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윤현석 기자>오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DMZ 평화의 길 12개 테마노선이 전면 개방됩니다.다만 혹서기인 7월과 8월에는 운영이 중단됩니다.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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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방사선 늘었는데···병원마다 피폭량 제각각
모지안 앵커>질병을 찾아내기 위해 찍는 CT나 X-레이, 하지만 찍을 때마다 방사선 피폭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시죠.실제로 국내 병원들을 조사한 결과, 같은 검사를 해도 병원에 따라 피폭량이 최대 8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정유림 기자입니다.정유림 기자>병원에서 흔히 받는 CT 검사.조기 진단을 위해 필수적이지만 방사선 노출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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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X 개통 40년·ETRI 50년···산업 파급효과 494조
모지안 앵커>1986년 디지털 전자교환기 TDX가 개통됐습니다.이는 대한민국 통신 산업 도약의 발판이 됐고, 그 중심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가 있었습니다.TDX부터 AI까지, 반세기 동안 ETRI ICT 기술의 산업 파급효과는 494조 원에 이릅니다.김유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김유리 기자>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장소: 대전 유성구)바퀴를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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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다가구주택 거주자도 층간소음 상담받는다
신경은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층간소음 경험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층간소음으로 고민이 있다면, '이웃사이서비스'를 이용해 보시죠.상담과 소음 측정을 통해 이웃 간 갈등을 조정하는 서비스인데요.층간 소음으로 심리적 고통을 겪는 세대에는 심리 상담도 함께 지원합니다.'층간소음 이웃사이서비스' 대상이 4월부터 늘어나는데요.기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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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부터 내륙 물류거점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본격 가동
신경은 기자>최근 5년간 국내 반입 마약류의 절반은 '국제우편'을 통해 유입됐는데요.이에 우정사업본부와 관세청이, 내륙 물류거점 5곳에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을 마련했습니다.공항만 단계에서 1차 검사를 마친 국제우편물이 내륙 우편집중국에 도착하면 다시 한번 검사를 하는 시스템입니다.모든 국제우편물은 동서울과 부천, 안양, 중부권, 부산 등 물류거점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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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공무원 정신건강 지킨다 법무부 '마음건강검진' 도입
신경은 기자>교정공무원의 정신 건강 실태를 분석한 결과, 조사 참여자의 20%가 '위험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교정공무원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음건강검진'이 새롭게 도입됩니다.스트레스 수준과 심리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인데요.전국의 교정기관 근무자 1천500여 명을 대상으로, 76개 상담센터에서 진행됩니다.대상자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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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부터 국제회의 입국 우대 심사, 동반자 2인까지 확대
신경은 기자>국내에서 열리는 국제회의의 참가자들은 입국할 때 우대 심사대에서 빠르고 편하게 심사를 받을 수 있는데요.재작년부터 시작된 '마이스' 패스트트랙 제도 덕분이죠.이 같은 '마이스' 패스트트랙의 대상자가 국제회의 참가자 외 동반자 2인으로 확대됩니다.2024년 기준, 마이스가 적용되는 '300명 이상의 국제회의'는 339건으로, 21만 명이 넘는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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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니 '특별 전략 동반자' 격상···"K방산 파트너"
임보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문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이번 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는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로 격상됐는데요.이 대통령은 인도네시아를 K방산의 소중한 파트너로 칭하고, 양국이 자원 안보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인니 대통령 공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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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증가율 1.5% 제한···다주택자 주담대 연장 금지
임보라 앵커>정부가 부동산 시장으로 쏠리는 자금을 차단하기 위해 강도 높은 가계부채 관리 대책을 내놨습니다.올해 가계 대출 총량 증가율을 1.5%로 낮추고, 다주택자가 보유한 수도권 아파트의 주택담보대출 만기 연장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가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을 경제성장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5% 수준으로 묶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