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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능, 졸업생 강세···영어 1등급 비율 2배
임보라 앵커>지난해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졸업생, 이른바 'N수생'이 국어와 수학, 영어 모두에서 재학생보다 높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어 표준점수 평균은 재학생보다 13점 이상 높았고, 영어 1등급 비율은 2배에 달했습니다.김유리 기자입니다.김유리 기자>2026학년도 수능 응시자는 49만3천여 명, 전년도보다 3만 명 넘게 늘었습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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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노선 운수권 배분···중국 하늘길 확대
임보라 앵커>정부가 국제항공 노선 25개의 운수권을 10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했습니다.특히 중국 노선을 중심으로 지방공항의 직항 노선을 대폭 늘리고, 인천공항에서는 저비용항공사 등의 취항 기회가 확대됐습니다.보도에 이리나 기자입니다.이리나 기자>정부가 국제선 25개 노선의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진에어, 대한항공 등 국적 항공사 10곳에 배분하면서, 하늘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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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외교·안보·인적교류 성과
임보라 앵커>앞선 리포트에서 확인했듯이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경제와 핵심광물뿐 아니라 외교·안보와 인적교류 분야에서도 협력의 폭을 넓히는 성과가 나왔는데요.취재기자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신국진 기자, 먼저 외교·안보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출연:신국진 기자조태영 기자Q. 첫 한·중앙아 정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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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앙아 정상회의···경제·산업 성과
임보라 앵커>이번에는 한 중앙아 정상회의 경제성과를 살펴보겠습니다.조 기자 지금 이 시점에 중앙아시아와의 경제 협력이 왜 중요한지, 어떤 의미가 있는 지 먼저 짚어주시죠.Q. 중앙아시아와의 경제협력, 왜 중요한가?Q. 한·중앙아 정상회의, 경제 분야 어떤 성과 거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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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만찬 개별영접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만찬 개별영접이재명 대통령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 카자흐스탄 대통령사디르 자파로프 /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에모말리 라흐몬 / 타지키스탄 대통령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장소: 서울시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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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만찬 이재명 대통령 만찬사 및 건배 제의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만찬 만찬사 및 건배 제의이재명 대통령(장소: 서울시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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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실크로드와 미래 연다!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정책+]
신 실크로드와 미래 연다!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모지안 앵커>유라시아의 심장들이 서울로 모였습니다.자원 부국과 손잡은 대한민국, 새로운 실크로드에서 찾은 진짜 국익은 무엇인지 집중 점검합니다.출연:신유진 / 변호사김묘성 / 기자변현섭 / 계명대 러시아중앙아시아학과 교수Q.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일정은?Q.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외교적 의미는?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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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한-중앙아 정상회의···'서울선언' 채택
김용민 앵커>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개막했습니다.이재명 대통령과 중앙아시아 다섯 개 나라 정상들이 중장기 협력 비전을 담은 '서울선언'을 채택했습니다.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최영은 기자!최영은 기자 /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장>네,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장에 나와있습니다.조금 전까지 이곳에 각국 정상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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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 정상회담···"든든한 동반자"
김용민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공식방한한 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 대통령과 잇따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이 대통령은 두 정상과 회담에서 한국이 각 나라와 쌓아온 우호 관계를 강조하고, 앞으로도 호혜적 협력을 늘려가자고 말했습니다.이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이혜진 기자>한-타지키스탄 정상회담 (장소: 청와대 본관 집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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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미국서 한미외교장관회담···호르무즈 파병 논의 주목
김용민 앵커>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합니다.조 장관은 18일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회담에서 한미관계와 한반도 문제, 지역 및 글로벌 이슈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해 협의할 계획입니다.회담에서는 한미정상회담 후속 협의와 북미 대화 관련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며 호르무즈 파병에 대한 한미 양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