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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국민제안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모지안 앵커>국토교통부가 4월 26일까지 국토교통 분야 규제개선을 위한 '국토교통 국민제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공모 분야는 국토교통 전반의 정책 제안과 규제 개선 대상이며, 기업 부문과 일반 부문으로 나눠 총 6개 팀을 선정해 시상하고, 부문별 1등에게는 2백만 원 상당의 부상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여합니다.심사 기준은 과제의 창의성, 국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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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선제적 차단" 소방청, 한 달간 '전국 예비주수의 날' 집중 운영
신경은 기자>국정을 더 촘촘히 살펴봅니다.보도자료 브리핑입니다.이맘때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대형 산불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데요.소방청이 '봄철 산불 예방'에 나섭니다.이달 말부터 다음 달까지 한 달간, '전국 예비 주수의 날'을 집중 운영하는데요.산림이 인접한 마을과 주요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서는 것입니다.최근 5년간 산불은 '주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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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활동 돕는 안전망, '예술활동준비금' 신청하세요
신경은 기자>정부가 예술인 지원에 나섭니다.다음달 17일까지 '예술활동준비금' 신청을 받습니다.경제적 어려움으로 창작 활동이 힘든 예술인을 돕기 위한 것인데요.올해는 1만8천 명에게, 1인당 3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20% 이하 예술인으로, 온라인이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특히 올해부터는 재외국민 예술인까지 참여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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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창호 너머, 희정당에서 대조전까지 시원하게 한눈에
신경은 기자>봄을 맞아, 굳게 닫혀있던 창덕궁의 창과 문이 활짝 열립니다.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가 진행되는데요.궁궐 실내로 자연의 바람을 들여 유산을 세심하게 관리하기 위해서입니다.이 기간 관람객들은 창과 문을 액자 삼아 궁궐의 색다른 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특히 올해는 대조전 권역의 창호가 다시 열려, 궁궐의 깊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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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함께 살기 '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 개정
신경은 기자>길고양이의 서식지를 옮기고 싶다면, 기존 서식지에서 너무 멀리 떨어진 곳으로 이동시켜선 안 됩니다.또 어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새끼고양이를 섣불리 구조해서도 안 되는데요.길고양이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이 개정됐습니다.지난 2023년 첫 발간 이후 내용을 보완한 건데요.고양이 서식지 이동 시 고려사항과 길고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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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방위 핵심, 자주국방···외부지원 없이 지켜내야"
김경호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국가 방위 태세를 점검하며 자주 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외부 지원 없이도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어야 한다며 자주 국방 역량은 충분하다고 역설했습니다.이혜진 기자입니다.이혜진 기자>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장소: 23일, 청와대 영빈관)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했습니다.중앙통합방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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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긴장 고조···정부 "고유가 대응 본격화"
김경호 앵커>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미국의 개방 요구 시한이 다가오면서 중동 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정부는 중동발 고유가 상황 장기화에 대비해 정책 대응을 강화했습니다.신국진 기자입니다.신국진 기자>전 세계 원유 해상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두고,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미국은 국제 수로의 자유 항행을 강조하며 48시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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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위기설' 일축···대체물량·비축유로 관리
김경호 앵커>정부가 일각에서 제기된 4월 원유 위기설과 관련해 원유 수급에 문제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우회 경로를 통한 대체 물량 확보와 비축유 방출을 통해 대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계속해서 조태영 기자입니다.조태영 기자>산업통상부가 '중동상황 대응본부 브리핑'을 열고 4월 원유 위기설을 일축했습니다.대체물량과 비축유를 합치면 4월 수급에는 문제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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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화재 희생자 추모 발길···13명 신원 확인
김경호 앵커>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발걸음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망자 14명 중 13명의 신원이 확인됐습니다.강재이 기자의 보도입니다.현장음>"아이고, 아이고"강재이 기자>이틀째 열린 합동분향소에는 연신 울음 소리가 이어졌습니다.시민들도 위패 앞에 국화를 놓고 묵념하며 고인들을 기렸습니다.인터뷰> 여국화 / 아리셀 참사 유족"너무나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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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증축·취약한 안전관리···인명 피해 키워 [뉴스의 맥]
김경호 앵커>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와 관련해 더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신경은 기자,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데요.특히 인명 피해를 키운 결정적 원인으로는 어떤 것들이 지목됐습니까?신경은 기자>우선, 건물 외벽 '샌드위치 패널'이 문제로 지적됩니다.'샌드위치 패널'은 양쪽 철판 사이에 스티로폼 같은 ...